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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19·20일 강남·여의도서 100세 아카데미 개최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12 10:46

2017년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투자전략 주제

앞서 진행된 100세시대 아카데미 현장 모습

앞서 진행된 100세시대 아카데미 현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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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은 공개형 노후설계 교육 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를 7월 19일과 20일에 각각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와 여의도에 위치한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에서 오후 4시 30분부터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100세시대 아카데미에서는 ‘2017년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과 ‘우리나라의 휴가철 숨겨진 여행지’를 주제로 다룬다. ‘2017년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에서는 하반기 주식시장 주요변수를 점검해 보고, 투자전략에 대해 NH투자증권 강현철 이사와 오태동 연구위원으로부터 직접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우리나라의 휴가철 숨겨진 여행지’라는 강의에서는 살면서 한번쯤 가 봐야 할 휴가철 여행지를 소개한다. 올 여름 휴가를 어디로 갈 것인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면 ‘휴양하기 좋은 섬 여행지’, ‘힐링을 얻을 수 있는 숲길&계곡 여행지’ 등 알찬 여행정보를 직접 들을 수 있다.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선착순 50명까지 NH투자증권 전국 영업점에서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친구와 함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유승희 NH투자증권 연금영업본부장은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건강, 취미활동 등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여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인생 후반전 설계에 도움이 되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은퇴자산관리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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