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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2017년 하반기 신입 20명 공개채용…21일 접수마감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12 10:06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교보증권은 2017년 신입 공채 규모를 20명 수준으로 작년 11명 보다 상향 조정해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6급(사원)과 5급(주임)을 구분해 진행하며, 6급은 지원업무직, 5급은 영업직 중심으로 우수한 역량을 지닌 인재를 선발한다.

6급 모집부문은 본사 및 지점 업무직으로 지원 자격은 고졸 이상 졸업자(졸업예정자)이며, 5급은 영업직 등으로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기 졸업자와 2018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이와 동등한 수준의 역량 보유자다.

응모자격은 전공 제한이 없으며 보훈대상자, 장애인 및 증권이나 금융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 채용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실무면접(합숙면접), 최종면접, 합격자발표 순으로 각 지원서 접수는 별도의 채용 사이트인 사람인을 통해 접수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6급은 7월 12일부터 21일, 5급은 9월 4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

교보증권 서성철 경영지원본부장은 “당사 인재상에 부합하는 많은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채용인원을 늘려서 준비했다”며 “대한민국 1호 증권사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일할 미래 금융전문가로 성장할 인재들은 누구나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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