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육 상장기업 7월 브랜드평판] 대교·메가스터디·웅진씽크빅 순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10 14:02

[교육 상장기업 7월 브랜드평판] 대교·메가스터디·웅진씽크빅 순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2017년 7월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대교가 1위를 차지했으며, 메가스터디와 웅진씽크빅이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6월 8일부터 7월 9일까지의 16개 국내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648만 2199개를 분석했다. 지난 5월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030만 3431개와 비교하면 59.97% 증가했다.

2017년 7월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대교, 메가스터디, 웅진씽크빅, 멀티캠퍼스, 메가스터디교육, 비상교육, 메가엠디, 능률교육, 청담러닝, 씨엠에스에듀, 이퓨쳐, 에이원앤, 디지털대성, 정상제이엘에스, 와이비엠넷, 리젠 순으로 분석됐다.

[교육 상장기업 7월 브랜드평판] 대교·메가스터디·웅진씽크빅 순


1위 대교 브랜드는 참여지수 4만 5985, 미디어지수 32만 1507, 소통지수 158만 4343, 커뮤니티지수 226만 5713, 시장지수 38만 371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60만 1260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283만 9400과 비교하면 62.05% 상승했다.

2위 메가스터디 브랜드는 참여지수 124만 4257, 미디어지수 6만 5088, 소통지수 31만 8447, 커뮤니티지수 194만 4753, 시장지수 6만 815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4만 697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83만 9152와 비교하면 97.96% 급증했다.

3위 웅진씽크빅 브랜드는 참여지수 11만 4671, 미디어지수 1만 9662, 소통지수 15만 5472, 커뮤니티지수 76만 7397, 시장지수 15만 842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1만 5626을 기록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21만 5626과 비교하면 15.46% 상승했다.

[교육 상장기업 7월 브랜드평판] 대교·메가스터디·웅진씽크빅 순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대교 브랜드는 지난 5월에 이어 2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며 “교육서비스 기업은 기업브랜드와 서비스 브랜드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계절적인 요인이 높게 작용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위를 기록한 메가스터디의 매출구성은 강의 55.49%, 도서 26.52%, 급식 12.97%, 투자 3.71%, 기타 3.03%, 임대 등 2.45%, 연결조정 -4.17% 등으로 구성된다”고 덧붙였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DQN"번 돈 다 어디로?"… 현금 쌓인 KT·LG U+, 왜 PBR 1배 못 넘나 현금창출력은 회복됐지만 시장의 평가는 좀처럼 달라지지 않고 있다. 장부가를 턱없이 밑도는 기업가치, 현재 대한민국 통신 3사가 직면한 현실이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주주환원 요구와 조 단위 AI 인프라 선행 투자가 맞물리면서 자본 운용 부담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결국 만성적인 저평가를 끊어낼 열쇠는 단순한 배당 확대가 아니다. 현재 쏟아붓고 있는 막대한 투자를 고수익 사업으로 안착시키고, 이를 실질적인 자본효율성 개선으로 입증해 내는 데 있다.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를 바탕으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2026년 1분기 경영 성과를 심층 분석한 결과, 통신 3사는 수익성· 2 CEO 승계대책 마련해 점수 오른 SK㈜ SK그룹 지주사 SK㈜가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80%를 달성했다. 그간 미흡하다고 지적받은 '최고경영자 승계 정책'을 상시 제도로 명문화한 덕분이다. 공시용 제도 정비에 가까워 보이지만 최태원 회장의 장기 집권과 맞물려 그룹 후계 구도에도 관심이 쏠린다.SK㈜가 지난 1일 공시한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15개 지배구조 핵심지표 가운데 12개를 준수했다. 준수율은 80%로, 한 해 전인 2024년(67%)보다 상승했다. 올해 자산총액 2조 원 이상 기업의 평균 준수율은 70.7%다. 평균보다 높은 점수로 개선된 것이다.SK㈜가 지난해 대비 개선한 지표는 △최고경영자(CEO) 승계정책 마련 및 운영 △기업가치 훼손·주주권익 침해 책임 3 포스코홀딩스, 미국서 리튬 직접 추출 실증…“국내 기업 최초” 포스코홀딩스가 글로벌 전기차 공급망의 핵심 요충지인 미국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차세대 리튬직접추출(DLE) 기술 실증에 돌입한다. 철강업을 넘어 ‘이차전지 소재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선언한 포스코가 독자 기술을 앞세워 북미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적 승부수를 던졌다는 분석이 나온다.포스코홀딩스는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호주 자원개발 기업인 앤슨리소시즈와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 지역에 DLE 데모플랜트를 건설·운영하는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력 계약에 따라 포스코홀딩스는 미국 현지에서 DLE 데모플랜트의 설계·건설·운영 전반에 걸친 기술의 상업화 가능성을 검증한다. 앤슨리소시즈는 부지, 인프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