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키움증권, 두산 연 수익률 4.0% 채권 특판

구혜린 기자

hrgu@

기사입력 : 2017-06-26 15:1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키움증권, 두산 연 수익률 4.0% 채권 특판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키움증권이 연 4% 두산 채권 리테일 판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6월 23일 발행된 두산289회의 만기는 약 2년으로 2019년 6월 23일이다. 신용등급은 A-, 만기는 2019년 6월 23일로 3개월 이표채다.

두산은 두산중공업을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엔진 및 두산건설 등을 손자회사로 보유하고 있는 두산그룹의 실질적인 지주회사다.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 고강인 팀장은 ”저금리기조에 은행예금보다 수익률이 높고 현금흐름이 안정적인 채권에 고객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언급했다.

한편 키움증권은 올해 들어 리테일 채권 판매에 적극적이다. 3월 31일 판매 개시한 현대중공업전단채가 판매 4일만에 완판됐고, 현재 판매중인 대한항공ABS와 키위미사 전단채도 완판 임박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