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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 개봉 이벤트…1만명에 모바일 관람권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11 09:21 최종수정 : 2017-06-11 11:01

△ 쉐보레가 실시하는 '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 개봉 기념 고객 이벤트. 사진=한국GM.

△ 쉐보레가 실시하는 '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 개봉 기념 고객 이벤트. 사진=한국GM.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쉐보레가 영화 ‘트랜스포머(Transformers) : 최후의 기사' 국내 개봉에 맞춰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개최한다.

쉐보레는 다음달 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0명을 선정,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편 상영회에 초청한다. 이번 상영 이벤트는 전국 롯데시네마 4개 지점에서 개최하며, 참여 고객 전원에게는 여름비치세트 등 경품도 제공된다.

모바일 영화관람권 증정 행사는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는 고객 1만명에게 인당 2매씩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무료 관람권을 제공한다.

이일섭 한국GM 마케팅본부 전무는 “트랜스포머 시리즈 10년차를 맞이해 제작된 신작은 더욱 강렬해진 머슬카 쉐보레 카마로SS를 친근하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라며, “고객 저변 확대를 위해 폭넓은 스포츠 및 문화 마케팅을 펼치고 쉐보레 제품의 우수한 상품성을 소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편과 연계한 마케팅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롯데시네마 4개 지점에 쉐보레 브랜드관을 마련한다. 오는 23일부터는 서울 반포에 위치한 파미에(Famille) 스테이션에 카마로SS와 올 뉴 크루즈 무료 시승 센터를 열어 영화 속 쉐보레 제품을 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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