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손해보험, 보험료 낮추고 보장 강화한 ‘롯데 더알찬 건강보험’ 출시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01 14:03

△롯데손해보험이 1일 해지환급금을 낮춰 저렴한 보험료가 장점인 '(무)롯데 더알찬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사진제공=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이 1일 해지환급금을 낮춰 저렴한 보험료가 장점인 '(무)롯데 더알찬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사진제공=롯데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롯데손해보험이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을 낮춰 보험료가 10~30% 저렴한 '(무)롯데 더알찬 건강보험'을 1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롯데 더알찬 건강보험’ 은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을 줄여 보험료를 낮춘 '저해지·무해지환급형' 상품으로 보험료 납입기간 중 선택할 수 있는 해지환급금 수준을 일반형(기존 건강보험 동일), 일반형의 50% 지급형, 30% 지급형, 해지환급금 미 지급형 등 4가지로 다양화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롯데 더알찬 건강보험’의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의 경우 일반형 대비 약 30%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납입기간 이후에는 일반형과 동일한 수준의 해지환급금을 지급한다.

주요 사망원인 질병인 암ㆍ심장질환ㆍ뇌질환에 대한 보장 뿐 아니라 중증치매진단ㆍ치매입원 등 치매관련부터 각종 질병과 상해까지 다양한 담보들로 구성해 보장의 폭도 넓혔다.

일반암ㆍ뇌졸중ㆍ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 확정시에는 납입기간 만료 시까지 보험료를 면제해 보험료 미납으로 보험이 해지되는 경우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는 평가다.

‘롯데 더알찬 건강보험’은 0세부터 65세까지 가입가능하며 납입기간은 20·25·30년 중에서 선택가능하다. 만기는 100세, 90세, 80세까지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더금융서비스, 이룸컴퍼니 소상공인 맞춤형 보험서비스 개발 맞손 [GA업계 돋보기] GA THE금융서비스(더금융서비스)가 이룸컴퍼니와 소상공인 맞춤형 보험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보험 혜택이 필요하지만 받지 못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보험 상담 뿐 아니라 그동안 보험 보장을 받지 못한 공백을 해소시키기 위한 상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다.19일 GA업계에 따르면, 더금융서비스는 지난 5월 27일 소상공인 전문 플랫폼 소상공인정거장을 운영하는 이룸컴퍼니와 협약을 맺고 소상공을 위한 맞춤형 보험서비스 개발에 착수했다.더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가입이 필수인 보험이거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이 있는데 모르시는 경우가 많다"라며 "소상공인 정거장이 소상공인에게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 2 동양생명, 장기 수익성 확보 방점…상품·채널 전략 재정비 [우리금융 편입 1년] 다음 달이면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ABL생명 자회사 편입이 1년을 맞는다. 편입 이후 자본건전성과 수익성, 사업 구조 측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점검하고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우리금융그룹 체제에 편입된 동양생명이 지난 1년간 상품 포트폴리오와 판매 채널, 자본 관리 전략 전반을 재정비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강보험 비중을 줄이고 장기납 종신보험 중심으로 상품 구성을 조정하는 한편, 판매 채널 다변화와 자산·부채관리(ALM) 고도화를 병행하며 장기 수익성과 자본 효율성 확보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우리금융지주에 편 3 ABL생명, 건전성 방어·본업 체질 개선 속도…기본자본 확보 과제 [우리금융 편입 1년] 다음 달이면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ABL생명 자회사 편입이 1년을 맞는다. 편입 이후 자본건전성과 수익성, 사업 구조 측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점검하고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우리금융에 편입된 ABL생명이 자본건전성 강화와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영업 채널 강화 등 본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산 재평가와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지급여력을 방어하며 안정적인 자본구조 구축에 나서는 모습이다. 본업인 보험영업 경쟁력을 끌어올려 근본적인 기본자본 축적 기반도 마련하고 있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BL생명의 올해 1분기 기준 경과조치 적용 전 킥스 비율은 112.16%를 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