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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6월 구매 지원 프로그램 'I LOV IT 서머페스티벌' 실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01 11:14

G4 렉스턴·티볼리 등 보증기간 연장, 저리할부 혜택

쌍용자동차의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

쌍용자동차의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쌍용자동차가 6월 한 달간 다양한 구매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I LOV IT 서머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G4 렉스턴은 5년/10만km로 보증기간을 연장하며 선수율 없는 G4 트와이스 저리할부 및 유예할부 프로그램인 G4 My Style 할부를 통해 구매 부담을 낮췄다. 최장 72개월(4.9~5.9%) 장기할부인 트와이스 저리할부는 할부원금 1000만원 이상 이용 시 30만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G4 My Style 할부는 고객의 자금 상황에 따라 6~48개월,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중도상환 수수료도 면제다.

티볼리(티볼리 에어 포함)는 소형 SUV 2년 연속 판매 1위 기념으로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하면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S), 차선유지보조시스템(LKAS) 등 동급 최고의 ADAS로 구성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Ⅰ 50%(30만원)를 지원한다. 코란도C는 가족여행비 100만원을 제공한다. 두 차량 공동혜택으로 보증기간을 5년/10만km 연장하고 8인치 스마트미러링 내비게이션을 무상 장착(미 선택 시 30만원 할인)해 준다.

티볼리 브랜드는 선수율 없이 3.9%(48개월)+2채널 블랙박스 지급하는 세이프티 저리할부와 선수율 없이 4.5~4.9%(60~72개월)+30만원 할인의 해피트와이스 저리할부를, 코란도 C는 선수율 없이 1.0~4.9%(36~72개월)의 1-2-3 Zero 저리할부 운영으로 구매부담을 덜어 준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일시불 및 정상할부 구매 시 4WD 시스템 50%(100만원)를 지원한다. 특히 4월 이전 생산분 구매 시 선착순 500명 한정 180만원 상당의 4WD 시스템을 장착 지원(상호 중복적용 불가)한다. 또한 선수율 없이 1.0~4.9%(36~72개월)의 1-2-3 초이스 저리할부도 운영된다.

코란도 스포츠를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 시 자동차세 10년분(28만 5천원)을 제공한다. 3.9~4.9% (36~72개월) 저리할부 이용 시 2채널 블랙박스를 지급(할부원금 1000만원 이상)한다. 할부기간 6~48개월, 유예율 0~80%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My Style 할부를 함께 운영한다. My Style 할부를 이용할 경우 중도상환 수수료도 면제해 준다.

그밖에 여성 운전자가 티볼리 또는 티볼리 에어를 구입하면 10만원을 할인해준다. 경형~준중형 승용차 및 RV 보유 고객이 코란도 C를 구입하면 20만원, 국가 유공자(1~7급) 및 장애우(1~3급/시각장애 4급 포함)는 200만원 추가 할인해 주며, RV 보유고객이 코란도 스포츠나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20만원을 할인해 준다. 1톤 트럭 보유 고객이 코란도 스포츠를 구입할 경우에도 2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업자가 코란도 스포츠 및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30만원을, 특히 개업 1년 이내 신규 사업자는 50만원을 지원한다. 쌍용자동차 출고 기록(신차 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은 재 구매 대수에 따라 차종별로 무상보증 기간을 최대 5년/10만km 연장 또는 최대 30만원을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노후 경유차 폐차 고객에게는 구입 차종에 따라 최대 100만원(코란도 C)을 지원하는 노후 경유차 지원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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