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 SIGNATURE올레드 TV W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생일서 빛나"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28 20:45

LG SIGNATURE올레드 TV W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생일서 빛나"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LG전자의 초 프리미엄 TV ‘LG SIGNATURE(시그니처) 올레드 TV W’가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생일 행사에서 빛을 발했다.

LG전자는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만 91세 생일 행사(Queen’s Birthday Ball)에 65형(163cm)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2대를 비롯해 ‘LG 올레드 TV’ 4대를 설치했다. 행사를 주관한 주한 영국상공회의소(BCCK; British Chamber of Commerce in Korea)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선택한 데 따른 것이다.

전 세계에 위치한 영국상공회의소는 각 국가에서 매년 5월 말에서 6월 초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이 행사를 개최한다. 경매 이벤트를 열어 얻은 수익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LG전자는 국내 행사에서 주한 외국대사, 국내외 기업인 등 400여 명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의 차원이 다른 화질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주한 영국상공회의소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통해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생일 기념 영상 ▲올해 행사 주제인 ‘셜록 홈즈(Sherlock Holmes)’ 영상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광고 ▲자선단체 홍보 영상 ▲후원사 홍보 영상 등을 상영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는 설치 시 두께가 4mm(65W7K 기준)도 안 된다. 마치 그림 한 장이 벽에 붙어있는 듯한 월페이퍼 디자인에 궁극의 화질을 더한 제품이다. 65형 제품은 올해 초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7’에서 ‘최고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했다. 다수의 평가 기관, 유력 매체들의 성능 평가결과 최고점 및 만점을 받으며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

올레드 TV는 픽셀 하나하나가 빛을 내기 때문에 빛샘 현상이 없어 현존하는 TV 중 자연색에 가장 가까운 색을 보여준다. 또, 좌우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이 왜곡되지 않아 관람객이 많은 행사장에서도 최적이다.

손대기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FD 담당은, “뜻 깊은 행사에서 LG의 앞선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차원이 다른 화질로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 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한 영국상공회의소 숀 블레이클리(Sean Blakeley) 대표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생일을 기념하고, 한-영 양국간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행사에서 LG전자의 지원을 받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LG전자와 다양한 협업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