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귀중품 ‘철통보안’, LGU+ IoT금고 ‘스마트 루셀 UP’ 출시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28 14:51

IoT 플랫폼 ‘IoT@home’앱 통해 실시간 금고 상태 알림
도난 위험 감지 시 112 간편 출동 신고 연계 기능 제공

△사진제공=LG유플러스

△사진제공=LG유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가 국내 1위 금고제작업체인 선일금고와 IoT 기술을 결합한 가정용 인테리어금고 ‘스마트 루셀 UP’ 금고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선일금고는 국내 금고시장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40년 전통의 금고전문제조업체로, 독수리 금고(Eagle Safe), 루셀 등의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LG유플러스와 선일금고가 함께 선보이는 ‘스마트 루셀 UP’ IoT 금고는 와이파이(WiFi) 통신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LG유플러스 홈 IoT 플랫폼인 ‘IoT@home’ 앱과 실시간으로 연동해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금고의 상태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고객은 외출 중에도 금고에 이상 발생 시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푸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금고 문이 열리거나 닫히면 알려주는 △실시간 사용 알림, 강제로 금고를 움직이거나 강한 충격을 주면 120db의 경보음이 울리는 동시에 앱의 팝업으로 알려주는 △이상 감지 알림, 도난 위험 감지 시 원 클릭으로 상황을 보고하고 출동 위치를 알려주는 △112 간편 출동 문자 신고를 통해 신속하게 위기를 대처할 수 있다.

또 국내 최초로 안심보장서비스가 포함돼 있는 스마트 루셀 UP’ IoT 금고는 도난, 파손, 화재와 같은 사고 발생 시 최대 6천만원 및 최대 1억 실화배상(번진 화재 배상책임)을 고객에게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클림트 키스 등 고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금고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스마트 루셀 UP’ IoT 금고는 LG유플러스 온라인 직영몰 ‘IoT Shop’과 홈쇼핑 및 주요 백화점, 전국 60여개 선일금고 대리점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안성준 LG유플러스 IoT 부문장은 “IoT 환풍기, 비데, 밥솥, 공기청정기에 이에 IoT 금고를 선보이면서 고객에게 새로운 생활 가치 및 편의를 제공한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보험, 보안, 출동서비스를 IoT로 융합한 IoT 금고와 더불어 다양한 산업으로의 확장을 통해 홈 IoT 보안 서비스에서의 선도적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GR Korea, 주한영국상공회의소(BCCK)와 한·영 AI 국가전략 논의 공공정책·대관 전문 컨설팅 기업 GR Korea는 주한영국상공회의소(BCCK)와 공동으로 5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AI 정책 조찬 간담회’를 개최한다.'인공지능과 국가 전략'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영국 하원의원 대표단(대표 알리시아 컨스), 문주윤 GR Korea 총괄, 홍성은 성균관대 교수, 이원태 국가 AI 전략위원회 보안특별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정헌 의원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의 AI 국가전략과 주요 정책 방향, 정부와 국회의 역할을 공유할 예정이다.GR Korea 측은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과 안전한 활용을 위한 정책적 과제를 살펴보고, 한·영 양국 AI 산업 경쟁 2 삼성전자, TCL과 경쟁하면서 LCD 패널은 산다 삼성전자가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TCL CSOT 지분을 직접 보유한다.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지분 10.16%를 1조2718억원에 넘겨받으면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LCD 사업에서 철수한 것과 달리 삼성전자는 TV·모니터 사업을 위해 LCD 패널을 외부에서 조달하고 있다. 주요 공급업체인 CSOT와 자본적 연결고리를 확보해 협력 관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TCL CSOT 지분 10.16% 전량을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거래금액은 1조2718억원(9억6037만달러)이다. 취득 목적은 '전략적 협업관계 강화'다. 이사회는 지난달 29일 해당 안건을 의결했으며 국내외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3 '발등에 떨어진 호반'에 놀라 사재 370억 꺼낸 조원태…'대한항공 동맹' 넓힐까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사재 370억 원을 들여 대한항공을 보유한 지주사 한진칼 주식을 더 사들인다. 호반그룹의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에 즉각 맞선 것이다.다만 조 회장 개인 지분만으로는 방어에 한계가 있는 만큼, 실제 버팀목은 대한항공과 손잡은 델타항공·일본항공(JAL) 등 '항공 우군'이다.이 가운데 조 회장 개인 지분 절반 이상이 담보로 묶여 있고 산업은행 지분의 향방도 불투명해, 내년 3월 주총에서 이 동맹이 표로 이어질지 주목된다.호반 추격에 370억 블록딜…매도인 미공개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2일 한진칼 보통주 32만5000주를 주당 11만4000원, 총 370억5000만 원에 매입하는 내용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