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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게임전문학교, 서울전문학교 VR˙AR 프로젝트 '율시스템'과 산학협약 체결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17 17:22

서울게임전문학교, 서울전문학교  VR˙AR 프로젝트 '율시스템'과 산학협약 체결
서울게임전문학교와 서울전문학교 는 지난 5월 12일 ICT 3D 엔지니어링 기반의 기술을 가진 (주) 율시스템과 산학협력을 체결하였다.

서울게임전문학교, 서울전문학교와 (주)율시스템의 산학협력은 서울게임전문학교의 협력 업체인 그래픽 중심의 원더웍스(대표: 배장훈 교수), 기획과 프로그램 능력을 갖춘 갤럭시 모바일(대표 : 박종순 교수)의 우수한 실무진과 함께 (주)율시스템이 개발하고자 하는「밀리터리 가상전투 시뮬레이터 개발 프로젝트(VR, AR 연관)」등을 공동 진행하고자 발촉된 산학협약이다.

이번 두개학교와는 이번 산학협약을 통해서 추진될 공동 프로젝트에 재학생들을 대거 참여시켜 IT융합 분야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게임업계 동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재학생들이 참여할 ‘밀리터리 가상전투 시뮬레이터 개발 프로젝트’를 비롯한 다수의 프로젝트는 그동안 학생들이 쌓아온 프로그래밍, 기획, 그래픽 능력들을 발휘하고 현장의 팀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도적 개발자로서의 실력을 쌓아나갈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주)율시스템 강구학 대표는 “스펙보다는 실무 능력이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고자 한다면서 우수한 능력을 갖출 수 있는 서울게임전문학교 재학생/졸업생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는 상생관계로서의 협약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게임전문학교 2018학년도 신입생을 우선 선발하고 있다. 학위 취득 후 게임계열 취업이 가능하며 재학생들의 1:1 맞춤 담임교수제로 학생들의 취업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서울전문학교 재학생들은 입학에서 취업까지 개별 능력 향상과 교육 방향을 통한 취업준비까지의 집중 멘토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서 학교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고 전해졌다.

서울전문학교 관계자는 “대기업 인턴쉽 제도 재학생들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면서 “1년에 4번의 Job Fair 참가를 통하여 재학생들은 이력서를 지참하여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여 하여 취업 기회의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게임계열, 보안계열, 호텔계열, 건축계열, 디자인계열, 패션계열 등에서 작년에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현재 전 계열의 2018학년도 신입생을 우선 선발하고 있다. 학위취득후 계열별 취업이 가능하며 학교내 취업정보센터와 해외취업정보교육센터를 운영하여 재학생들의 1:1 맞춤 교육과 계열별 학과장들이 취업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본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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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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