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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매트리스 아메리칸스타 론칭이벤트에서 신상품 선보여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16 14:51

수입매트리스 아메리칸스타 론칭이벤트에서 신상품 선보여
미국 매트리스 브랜드인 아메리칸스타에서 4월27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가구박람회에서 론칭이벤트를 가졌다.

수입매트리스 아메리칸스타는 1995년 미국에서 탄생하여 꾸준히 성장해왔다. 특히 2016년 8월 미국 Las Vegas에서 열린 세계가구박람회에서 전문가들의 극찬을 받은 브랜드로서 국내에는 작년 하반기에 첫 출시되었다.

국내에는 7개의 모델이 출시되었으며 최근에는 수제(Hand-made)매트리스가 추가되어 론칭이벤트에서 첫 선을 보였다.

최고급 수제 매트리스의 제품명은 '블루스카이(Bluesky)'이고 유로탑 형태의 최고급 포켓스프링과 폼이 들어간 하이브리드 매트리스이다.

아메리칸스타 관계자는 "아메리칸스타 매트리스가 작년 하반기에 국내에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는데 매트리스의 종주국인 미국에서도 인정을 받았고,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국내에서도 반응이 좋아서 매우 기쁘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최고급 수제매트리스(Hand-made)인 블루스카이는 최고급 스프링과 폼이 들어갔고, 수제매트리스의 상징과도 같은 Tufting Flower가 박혀있는게 특징이다. 흔히 알고계시기를 수제매트리스라고 하면 가격이 비쌀 것 같은데 아메리칸스타의 블루스카이는 가격거품을 없애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아메리칸스타 매트리스는 전국 20개 대리점에서 가격을 줄인 수제매트리스를 선보이며 ‘명품 수제매트리스 대중화선언’이라는 슬로건으로 내걸고 절찬 판매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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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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