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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디저트와 초기이유식, 짠 음식 피하고 부드럽게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08 15:40

아기디저트와 초기이유식, 짠 음식 피하고 부드럽게
아이를 둔 부모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녀의 건강이다. 특히 모유수유를 마친 아기가 처음 이유식을 먹을 때 부모들의 고민이 커진다.  

무엇을 얼마나 먹여야 하는지에 대한 사전지식이 충분치 않다보니 아기가 꼭 먹어야 하거나 피해야 하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유식은 아이의 신체발달에 따라 시기가 달라지는데 보통 생후 6개월 사이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아이의 신장은 성인의 1/6 수준밖에 되지 않아 짠 음식을 먹으면 신장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6~11개월의 영아의 하루 나트륨 권고량은 370mg이므로 음식의 간은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아이의 소화기관도 고려해야 한다. 아이는 소화기능이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입자가 크거나 딱딱한 식재료는 위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 따라서 식재료를 부드럽게 조리하거나 식재료의 크기를 1~2cm 정도 내외로 잘라주는 것이 좋다.

초기이유식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기디저트를 사용하면 보다 간편하게 아이의 건강을 돌볼 수 있다. 

팜팩토리코리아가 최근 출시한 ‘아넬라’는 사과, 바나나, 배, 망고 등 청정 지역 지중해 연안에서 재배된 과일을 특수 공법으로 가공하여 영양성분을 담은 100% 생과일 식품이다.

특히 제조과정에서 인체에 유해한 방부제나 물, 설탕,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유럽에서는 아기 이유식디저트나 간식 대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팜팩토리코리아 관계자는 “아넬라 1개(100g)에 사과 1개를 그대로 담았기 때문에 소량으로 충분한 영양소와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으며 스페인 지중해 연안에서 재배된 청정 과일을 엄격한 공정을 거쳐 만든 제품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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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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