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타이어 '2017 상반기 프로액티브 리더' 채용 시작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01 20:32

한국타이어 '2017 상반기 프로액티브 리더' 채용 시작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한국타이어는 오는 9일까지 미래 드라이빙을 선도하고 글로벌 Top Tier 도약을 이끌 '2017년 상반기 프로액티브 리더'를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채용에서는 연구개발 부문 채용형 인턴, 산학장학생, 그리고 해외유학생을 공개 채용한다. 최첨단 연구시설과 혁신적인 기업문화를 갖춘 ‘한국타이어 테크노돔(Hankook Technodome)’에서 미래 타이어 기술력을 이끌어 나갈 이공계 우수 인재들을 선발하며, 선발된 예비 프로액티브 리더들은 자율과 창의를 중시하는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쳐와 함께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도약을 견인할 예정이다.

채용기간 동안 회사와 타이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솔한 소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을 견학하는 프로액티브 랩 투어(Proactive Lab Tour)와 대학교를 찾아가는 맞춤형 채용설명회인 HK 취업카페를 운영하며 타이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및 전공에 맞는 직무별 취업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특별히 제작된 한국타이어 모터스포츠 트레일러를 활용한 HK 취업카페를 운영하여 취업준비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한국타이어 홈페이지에서는 지원자들의 직무 이해를 돕기 위해 특별 제작된 직무 안내서와 임직원 인터뷰 동영상을 통해 타이어 연구개발과 관련한 다양한 직무들의 역할과 필요역량, 관련 전공 등을 보다 자세히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입사 희망자는 오는 9일 24시까지 한국타이어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을 거쳐 인∙적성검사, 1차 면접(현업실무면접), 2차 면접(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5월 17일 한국타이어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성적과 어학 기준을 충족하는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및 2017년 8월 또는 2018년 2월 졸업 예정자로서 글로벌 시장을 향한 열정과 도전정신을 갖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펼칠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부회장은 "글로벌 Top Tier 도약을 위한 기술의 리더십을 갖추려면 타이어 연구개발에 대한 전문성과 창의력을 지닌 인재가 필요하다"며 "최첨단 연구시설과 혁신적인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드라이빙의 미래를 만들어갈 예비 프로액티브 리더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