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울트라 썬 태닝머신, 가격은 낮추고 기능은 프리미엄 제품 출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28 17:43

울트라 썬 태닝머신, 가격은 낮추고 기능은 프리미엄 제품 출시
1974년에 독일에서 탄생하여 4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1위 태닝브랜드 ‘울트라 썬(Ultra Sun)’의 태닝/콜라겐 머신이 국내 최대 태닝컴퍼니인 탠코리아(Tan Korea)를 통해 국내에 정식으로 상륙했다.

그동안 울트라 썬 태닝기계는 프리미엄급 태닝샵과 고급 에스테틱 살롱, 호텔 등에만 입점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2017년을 기점으로 성능은 역시 프리미엄급이면서 저렴한 보급형 E6 모델이 출시되면서 앞으로 우리 주변의 더욱 다양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울트라 썬 태닝머신은 2015~2016년 킨텍스 K-BEAUTY EXPO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코엑스 2016 헬스앤뷰티위크 등 다양한 대형 헬스·뷰티 엑스포에 참가하면서 해외뿐 아니라 국내 미용 업계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 대비 고품질을 갖추었으며 오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완벽한 기능과 잔고장이 없는 디테일을 장점으로 둔 스탠드 타입 울트라 썬 E6 태닝머신은 특히 피트니스 센터, 미용실, 피부 관리실, 네일 샵 등에서 새로운 블루오션 비즈니스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다른 태닝기계에서 보기 힘든 3가지 메탈릭 컬러로 제공되는 E6 태닝머신은 올여름을 위한 완벽한 구릿빛 피부 톤을 얻게 해줄 것이며 건강을 위해 비타민D 레벨을 높여주고 피트니스를 마친 후 따뜻함을 즐기기 위해 사용하는 등 미용과 건강을 위해 다양하게 사용될 전망이다.

또한, 쾌적한 세션을 위해 탑 쿨러가 기본 장착되어 있고, 전 기능을 제어하는 스마트 컨트롤 기능이 있으며 음성안내, 무선관리, 스피커 시스템, 비용지불 시스템, 양방향 디지털 터치스크린 외에도 초고가의 태닝머신이 가지고 있는 수많은 편의 기능이 있다.

한편, 독일 울트라 썬 본사 대표 ‘윌리엄 파벨스’는 한국을 수차례 방문 하면서 한국 시장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주었으며, 앞으로도 큰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수준 높은 제품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울트라 썬 태닝머신의 국내 공식판매원 ‘탠코리아’는 2017년 5월까지 무료배송 및 무료설치 프로모션을 진행해 나가면서 적극적으로 고객사와 파트너쉽을 맺으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금융당국 "전 금융권 보안체계 원점 재점검" 주문…'AI 공격은 AI로 방어' 강조 금융당국이 최근 금융권의 잇따른 해킹 공격 사태 관련, 전 금융권에 정보 보안 체계의 원점 재점검을 주문했다.AI(인공지능)의 발전속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공격패턴, 예상치 못한 취약점을 파고드는 해킹수법에 대한 대응으로 AI 기반 보안체계 전환 노력도 강조됐다.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과 합동으로 4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전 금융권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이뤄졌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도 참석했다. 금융보안원과 관계부처 기관, 전체 금융업권 협회, 금융회사 등에서 참석했다.이억원 금융위원장 "최고 수준의 경각심" 주문회의에서는 최근 금융권 침해시도 동향 및 2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송금봉투’까지 분석…생활데이터로 신용평가 차별화 [페이사 신용평가 전략]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결제·송금 과정에서 축적한 생활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용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송금 이용 방식과 보유자산 구성을 분석해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4일 페이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의 대안신용평가모형 ‘카카오페이 스코어’는 현재 카드사·저축은행·공기업 등 8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올해 2분기 12개 금융기관과의 도입계약을 발표했으며, 향후 실제 활용기관을 늘릴 계획이다.결제·송금에 자산정보 결합…신용평가 정교화카카오페이 스코어는 신용평가회사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공동 개발한 모형이다. 기존 신용평가가 대출·카드 이용 이력 등 3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Npay 스코어' 데이터 기반 금융사 CSS 활용 확대 [페이사 신용평가 전략]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가 쇼핑·결제 데이터를 앞세워 금융회사의 신용평가 업무로 사업을 확장한다. 스마트스토어 판매 활동과 이용자의 결제 정보를 대출 심사에 활용해 소상공인·중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4일 페이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페이는 케이뱅크·웰컴저축은행과 추진하는 지정대리인 서비스를 연내 도입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8월 네이버파이낸셜의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대출 심사 서비스를 지정대리인으로 지정한 바 있다.스코어 공급에서 평가업무 수행으로…금융사 대상 사업 확대이번 서비스는 네이버페이가 금융회사에 고객의 대출 금리를 정하는 신용 평가업무를 직접 수행한다는 점에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