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DT캡스, 사회적 약자 위한 나눔 봉사활동 활발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26 17:58

▲사진:ADT캡스 파란스마일 봉사단

▲사진:ADT캡스 파란스마일 봉사단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보안전문기업 ADT캡스(대표 최진환)가 임직원 봉사단 ‘파란스마일’을 중심으로 장애인,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ADT캡스 파란스마일 봉사단은 ADT캡스가 전사 차원에서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전국 15개 지역본부에 있던 봉사단을 한데 모아 발족한 임직원 봉사단으로 사회적 관심에서 멀어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 및 지원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ADT캡스 서울본부 파란스마일 봉사단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시각장애인을 위한 바자회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ADT캡스 서울본부 임직원은 바자회 행사 전반의 안전과 진행과 도왔으며, 시각장애인 이동차량 내부에 필요한 블랙박스를 기증하는 등 시각장애인들의 안전을 위한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 10일 ADT캡스 서대구지사 파란스마일은 대구 평산교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ADT캡스 서대구지사 임직원들은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음식 배식과 자리 안내를 도왔다.

뿐만 아니라 ADT캡스는 사회공헌을 위한 비영리단체들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ADT캡스 파란스마일 봉사단은 비영리재단법인 ‘아름다운재단’과 협업하여 소외계층을 위한 자선 나눔 바자회 ‘아름다운하루’ 행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임직원들의 기부 총액만큼 기업이 추가로 후원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형태의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ADT캡스 관계자는 “ADT캡스는 안전을 책임지는 보안전문기업으로서 파란스마일 봉사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보는 MMO’ 시대 열었다…엔씨 ‘아이온2’, 글로벌 스트리밍 돌풍 엔씨 대형 신작 MMORPG '아이온2'가 장시간 플레이 위주의 특성으로 인해 게임 스트리밍 시장에서 소외받던 기존 MMORPG의 편견을 깨고 글로벌 흥행과 '보는 재미'를 동시에 잡는 기염을 토했다.글로벌 서비스 시작과 함께 전 세계 게임 시장의 이목을 끌어모은 아이온2는 실제 플레이 지표는 물론 스트리밍 지표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내며 글로벌 탑티어 IP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스트리밍 장르적 한계 뛰어넘은 ‘아이온2’MMORPG는 글로벌 게임 스트리밍 시장에서 타 장르 대비 상대적으로 열세에 놓인 장르로 평가받아 왔다. 매 라운드가 짧고 스피디하게 전개되는 대전형 FPS나 MOBA 게임과 달리, 지속적인 레벨업과 자원 채집 2 GR Korea, 주한영국상공회의소(BCCK)와 한·영 AI 국가전략 논의 공공정책·대관 전문 컨설팅 기업 GR Korea는 주한영국상공회의소(BCCK)와 공동으로 5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AI 정책 조찬 간담회’를 개최한다.'인공지능과 국가 전략'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영국 하원의원 대표단(대표 알리시아 컨스), 문주윤 GR Korea 총괄, 홍성은 성균관대 교수, 이원태 국가 AI 전략위원회 보안특별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정헌 의원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의 AI 국가전략과 주요 정책 방향, 정부와 국회의 역할을 공유할 예정이다.GR Korea 측은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과 안전한 활용을 위한 정책적 과제를 살펴보고, 한·영 양국 AI 산업 경쟁 3 삼성전자, TCL과 경쟁하면서 LCD 패널은 산다 삼성전자가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TCL CSOT 지분을 직접 보유한다.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지분 10.16%를 1조2718억원에 넘겨받으면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LCD 사업에서 철수한 것과 달리 삼성전자는 TV·모니터 사업을 위해 LCD 패널을 외부에서 조달하고 있다. 주요 공급업체인 CSOT와 자본적 연결고리를 확보해 협력 관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TCL CSOT 지분 10.16% 전량을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거래금액은 1조2718억원(9억6037만달러)이다. 취득 목적은 '전략적 협업관계 강화'다. 이사회는 지난달 29일 해당 안건을 의결했으며 국내외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