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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sleep, 템퍼 씰리매트리스 특가할인 및 판매수익금 일부 기부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21 16:37 최종수정 : 2017-04-21 17:17

Orangesleep, 템퍼 씰리매트리스 특가할인 및 판매수익금 일부 기부
Orangesleep에서 전 상품을 특별할인가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Orangesleep의 수익금 일부를 보육원 및 도움이 필요한 불우이웃들에게 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부활동은 연예인 봉사단체 AMIS와 함께 진행한다.

경기도 하남시와 부천시에 위치한 100~150평대의 Orangesleep 매장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매트리스인 스턴스앤포스터 외에도 템퍼매트리스, 아메리칸스타 그리고 씰리매트리스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매트리스가 전시되어 있어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직수입으로 유통마진을 최소화했고, 창고형으로 운영하다보니 운영비 또한 절감하여 시중가보다 최대는 50% 이상 저렴하게 소비자들에게 공급한다.

Orangesleep 관계자는 "한번 구매하시면 10년 이상 쓰시는 매트리스를 아무데서나 구매하지 마시고, 꼭 직접 방문하셔서 많이 체험해보시고 몸에 꼭 맞는 좋은 매트리스를 저렴하게 구매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별가 할인행사 외에도 Orangesleep의 자제배송시스템으로 무료배송서비스와 기존 매트리스 철거 서비스까지 실시한다. 그리고 사은품으로는 메모리폼베개 2개, 방수커버 2개가 구매고객 전원 지급된다.

Orangesleep의 이명원대표는 "AMIS라는 좋은 봉사단체를 알게되어서 일전에 자선박람회를 참가하고 나눔의 기쁨을 알게되었다. 우리의 수익금 중 일부를 꾸준히 기부할 생각이다. 고객분들도 저렴한 가격에 매트리스를 구매하시고 지불한 금액중 일부가 좋은 일에 쓰여진다고 생각하시면 더욱 뿌듯하실듯하다. 우리 Orangesleep은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청렴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Orangesleep은 4월 27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동아 가구 엑스포에도 참가예정이다.

한편 이 매장은 ‘SBS CNBC 성공의정석, 꾼’ 방송에서도 소개된 바 있고, 일간스포츠에서 주최하는 ‘2017 고객감동 경영혁신 대상’에서 유통혁신부분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달 28일에는 SBS생활경제에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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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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