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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허가 지연 용인 성북동 주택 신축 계약해지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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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4-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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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허가 지연 용인 성북동 주택 신축 계약해지
[한국금융신문 김도현 기자] 대우건설이 공동주택 인허가가 늦어지던 용인 성북동 공동주택 신축사업 계약을 해지했다.

대우건설은 2015년 11월 17일에 수주했던 계약이 지난 14일자로 해지됐다고 17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3546억원으로 매출액의 3.55%에 해당한다.



김도현 기자 kd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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