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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스코리아, 피부 시계 되돌리는 안티에이징 화장품 선보여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10 18:56

▲게리쏭 시그니처 오일 세럼

▲게리쏭 시그니처 오일 세럼

본격적으로 따스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뷰티업계도 봄철 피부 관리를 위한 제품들을 연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동안 피부를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겨울철 주목 받았던 ‘안티에이징’이 봄철에 맞는 가벼운 텍스처의 새로운 제품들로 재탄생하고 있다.

이에 뷰티업계에서는 과거 영양 크림 위주의 ‘안티에이징’ 제품에서 한층 더 나아가 유•수분의 균형을 맞춰주는 오일 세럼과 부위별로 관리하는 크림, 안티에이징 커버쿠션 등 기초케어부터 베이스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용도와 제형, 특성을 가진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동안 피부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안티에이징 화장품도 개성 있고 사용하기 편하게 진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클레어스코리아의 마유 스킨케어 브랜드 ‘게리쏭(Guerisson)’은 마유 오일의 영양감과 세럼의 보습 기능을 모두 갖춘 ‘게리쏭 시그니처 오일 세럼’을 선보였다.

‘게리쏭 시그니처 오일 세럼’은 세럼 제형이 문지르면 오일 형태로 변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고 보습감을 보다 오래 지속시켜 준다.

게리쏭만의 독자적인 ‘마유 리포좀 클러스터링’ 기술 적용으로 유효성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피부 보습은 물론 미백과 탄력, 주름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기존 오일의 무거운 느낌을 보완해 아침 저녁 모두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기초 화장품 단계에서 얼굴 전체에 펴 바른 후 두 손으로 감싸 부드럽게 흡수시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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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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