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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민통운 황철우 대표,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사용자 위원으로 위촉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08 06:11 최종수정 : 2017-04-08 08:29

상민통운 황철우 대표,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사용자 위원으로 위촉
지입 문화 선진화를 위한 다각적인 시도로 주목 받고 있는 대형 화물 지입차 전문 운수회사 ㈜에이치앤 상민통운(이하 상민통운, 대표 황철우)은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사용자 위원으로 황철우 대표가 신규 위촉됐다고 7일 밝혔다.

노동위원회는 근로자 위원, 사용자 위원, 공익 위원 등 3자로 구성되고, 노사간의 분쟁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조정, 판정하는 독립성을 지닌 준사법적 행정관청이다.

상민통운 황철우 대표는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이 요구되는 자리에 위촉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기업과 근로자 사이에서 공명 정대한 업무 수행으로 노사가 상생하고 나아가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상민통운은 대형 화물 지입차 및 기업 물류 전문 운수회사로 상민운수, 상민물류, 상민로지스 등 3개의 계열사를 두고 있다. 특히, 기존 업계의 후진적인 구태 타파와 폐쇄적인 분위기 쇄신을 위해 등록 차량 보유 대수와 재무 제표를 공개하는 등 투명하고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과 다양한 차주 복지 정책을 도입해 업계 선진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최근 성행하고 있는 화물 지입차 사기 예방을 위한 신뢰도 높은 지입차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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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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