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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 2017' 개최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07 14:50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눈앞에서 살랑대는 벚꽃과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의 향연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벚꽃축제가 여의도 63빌딩 앞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등 한화 금융 6개사가 공동 개최하는 '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 2017'이 8일 정오부터 개최된다.

'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 2017'은 그늘막 아래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한강변 피크닉 라운지, 벚꽃을 모티브로 한 소품•디저트•카페가 가득한 벚꽃 마켓, 먹는 즐거움까지 더할 푸드트럭까지, 봄소풍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악동뮤지션, 자이언티, 에픽하이 등이 펼치는 벚꽃스테이지와 볼빨간사춘기, 어쿠스티, 소심한 오빠들 등 실력파 인디 뮤지션의 피크닉스테이지도 준비돼 있다.

행사의 피날레는 벚꽃이 가득한 한강변의 밤 하늘에 화려한 불꽃이 수놓이는 ‘미드나잇 블라썸 퍼포먼스’이 장식한다. 한화그룹이 매년 가을 진행하는 여의도 불꽃축제의 감동을 짧지만 색다르게 전달할 전망이다.

벚꽃스테이지 공연을 제외한 모든 행사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벚꽃스테이지 공연은 이벤트를 통해 VIP석 관람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행사 당일 행사장 내 Lifeplus 로고 인증샷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VIP석을 제공한다. VIP석은 글램핑 컨셉의 별도 공간은 물론, 과일과 스낵, 와인과 치즈가 담긴 피크닉 박스를 즐길 수 있으며, 전담 스태프가 항시 대기하며 서비스한다.

‘Lifeplus’는 한화그룹 금융사인 생명·손해보험·투자증권·자산운용·저축은행·

인베스트먼트 등 6개사가 공동 추진하는 브랜드 캠페인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Lifeplus’ 브랜드를 고객이 직접 경험함으로써 공감대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 금융 6개사는 앞으로도 각 계열사 주요 상품 및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Lifeplus’의 가치를 전달하고 한화 금융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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