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U+, G6 인기 R클럽2로 이어간다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2 13:42

LGU+, G6 인기 R클럽2로 이어간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G6 출시와 함께 선보였던 LG유플러스만의 클럽 프로그램이 고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단말 구매 지원프로그램 ‘R클럽2’가 출시 10일만에 가입자 1만 명을 돌파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G6 가입자 중 R클럽2로 가입한 고객은 8천명을 돌파했으며 이는 R클럽2 전체 가입자 수의 약 60% 이상을 차지하는 비중이다.

또한 10일 간의 수치를 분석한 결과 G6를 R클럽2로 가입한 고객 비중이 같은 기간 다른 모델 대비 약 10%포인트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R클럽2는 지난 10일 출시한 단말 구매 지원 프로그램으로 30개월 할부로 G6를 구매한 고객이 18개월 이후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잔여할부금을 최대 40%까지 보장해 주고 휴대폰 파손 시 수리비의 30%,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한다.

R클럽2의 이용료는 월 5500원(VAT포함)으로 멤버십 등급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포인트로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월 납부요금 6만5890원(VAT 포함) 이상의 VIP/VVIP 등급 고객의 경우 이용료 전액을 멤버십 포인트로 차감할 수 있다.

또한 R클럽2 가입자는 파손 발생 시 기존 대비(수리비의 20%, 최대 3만원 지원) 10% 지원 한도를 늘려 VIP 기준 수리비의 30%, 최대 5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휴카드도 G6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G6 출시 이후 제휴카드 총 가입 건수는 약 20% 증가했으며 G6 가입자 5명 중 1명 이상이 제휴카드 연계로 가입하고 있다.

‘LG U+ 하이라이트 KB국민카드’ 또는 ‘LG U+ 하이-Light 신한카드’로 G6를 구입하면 전월 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매월 최대 2만5천원의 카드 이용료 청구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G6를 R클럽2로 가입하고 LG U+ 하이라이트 KB 국민카드 또는 LG U+ 하이-Light 신한카드 제휴할인까지 받으면 월 약 7만원대(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데이터 스페셜A 요금제 기준)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LG유플러스 최순종 모바일사업부문장(상무)은 “G6에 맞춰 출시된 R클럽2가출시 초반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제휴카드와 클럽 등 각 프로그램만의 강점을 무기로 진정성 있는 마케팅을 통해 G6를 구매 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3Q 적자’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흥행·신작으로 4Q 반등” 강조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공백기와 기존 흥행작의 매출 하향 안정화 여파로 3분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하지만 10월 출시 이후 흥행궤도에 오른 핵심 신작과 향후 출시될 대형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4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을 예고했다.카카오게임즈(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4일 공시를 통해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약 691억 원, 영업손실 약 26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6%, 전분기 대비 약 8%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적자가 지속됐다.부문별로는 PC온라인 게임 매출이 185억 원, 모바일 게임 매출이 506억 원을 기록하며 신작 부재의 영향을 직격으로 받았다. 10월 출시 후 국내 앱마켓 매출 2 ‘보는 MMO’ 시대 열었다…엔씨 ‘아이온2’, 글로벌 스트리밍 돌풍 엔씨 대형 신작 MMORPG '아이온2'가 장시간 플레이 위주의 특성으로 인해 게임 스트리밍 시장에서 소외받던 기존 MMORPG의 편견을 깨고 글로벌 흥행과 '보는 재미'를 동시에 잡는 기염을 토했다.글로벌 서비스 시작과 함께 전 세계 게임 시장의 이목을 끌어모은 아이온2는 실제 플레이 지표는 물론 스트리밍 지표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내며 글로벌 탑티어 IP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스트리밍 장르적 한계 뛰어넘은 ‘아이온2’MMORPG는 글로벌 게임 스트리밍 시장에서 타 장르 대비 상대적으로 열세에 놓인 장르로 평가받아 왔다. 매 라운드가 짧고 스피디하게 전개되는 대전형 FPS나 MOBA 게임과 달리, 지속적인 레벨업과 자원 채집 3 GR Korea, 주한영국상공회의소(BCCK)와 한·영 AI 국가전략 논의 공공정책·대관 전문 컨설팅 기업 GR Korea는 주한영국상공회의소(BCCK)와 공동으로 5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AI 정책 조찬 간담회’를 개최한다.'인공지능과 국가 전략'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영국 하원의원 대표단(대표 알리시아 컨스), 문주윤 GR Korea 총괄, 홍성은 성균관대 교수, 이원태 국가 AI 전략위원회 보안특별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정헌 의원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의 AI 국가전략과 주요 정책 방향, 정부와 국회의 역할을 공유할 예정이다.GR Korea 측은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과 안전한 활용을 위한 정책적 과제를 살펴보고, 한·영 양국 AI 산업 경쟁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