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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임대수익보장제 실시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14 12:33

사진: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조감도(대방건석 제공)

사진: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조감도(대방건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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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대방건설은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3월 특별 분양으로서 임대수익보장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방건설이 3월 특별분양으로 실시하는 임대수익보장제는 전북혁신도시 최초로 시행하는 것으로서, 2년 동안 계약자들에게 월임대료를 보장하는 특별 분양 혜택이다.

전북혁신도시 4-1블럭에 공급되는 대방디엠시티는 지하5층~ 최고 지상45층 6개동, 아파트 494세대와 오피스텔 1,144세대, 상업시설 232실로 구성되어 있는 초대형 주거상업복합대단지이다.

특히,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은 주거형 오피스텔 826세대, 아파트형 오피스텔(아파텔) 전용면적 84㎡타입 318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는, 지난해 분양한 아파트 494세대가 전세대 청약1순위 마감 및 100% 분양완료 됬다.

특히, 전북혁신도시 내에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영본부가 완전 이전하면서, 기금운영본부를 중심으로 하는 전북금융타운이 조성에 박차가 가해질 예정이다.

아울러 대방디엠시티는 오피스텔 계약자에게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시스템에어컨, 비데 등 다양한 무상 옵션 품목들을 제공하며 일반임대사업자 등록을 원하는 계약자들에게는 일반임대사업자 등록 및 부가가치세 환급 신고 대행 수수료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대방건설은 2016년 시공능력평가액 30위로 조달청 유자격자 명부 기준 1등급 회사다. 1등급은 시공능력평가액이 5000억원이 넘어야 가능하다.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임대수익보장제와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견본주택을 방문하여 상담이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2가 1232-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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