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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커피머신판매 카페폐업정리 전문 엠마켓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13 17:30

중고커피머신판매 카페폐업정리 전문 엠마켓
소자본 카페창업이 많은 이 때 중고커피머신을 찾는 사람들의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카페장비를 전부 신품으로 구매했을 경우 약 3천만원의 창업비용이 드는 반면, 중고 상품으로 카페를 창업할 경우 약 30% 정도 창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엠마켓에서는 리사이클 커피머신 마켓으로 단순한 중고업체가 아닌, 경력을 지닌 전문적인 '기업'으로 다가간다고 전했다.

중고커피머신 이외에도 중고그라인더와 중고제빙기, 중고냉장고, 중고블렌더 등 중고카페기기 전부를 취급하고 있다.

또한 타 업체와는 다른 차별화된 방식으로 상품의 중고가를 오픈하여 투명한 운영을 하고 있다.

브랜드와 모델, 사용기간, 내/외부상태 점검 등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시세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중고 커피머신을 판매하며 기기점검표를 공개함으로 온라인상에서도 누구나 쉽게 살펴 볼 수 있도록 믿을 수 있는 거래를 지향하고 있다.

또, 중고커피머신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머신 청소부터 하자 체크까지 품질 보증 과정을 거쳐 중고 제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개인간 머신 거래는 제품 하자 시 보상이나 수리가 100% 보장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엠마켓에서 중고기기를 구입한 고객들은 제품 하자 시 3개월 무상 A/S를 제공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대중적인 시모넬리 아피아, 라심발리, 콘티 등 저가부터 고가 커피머신까지 전부 중고로 판매하고 있으며 중고커피머신 예약도 가능하다.

커피머신중고 판매 외에도 커피전문점폐업, 커피숍폐업 카페관련기기를 최고가로 매입하며, 소비자를 위한 위탁판매, 전시판매 등 다양한 리사이클마켓 서비스를제공하고 있다.

엠마켓 관계자는 커피머신 중고전문업체로써 고객과의 신뢰, 정직, 협력에 가치를 둔 믿을 수 있는 제품과 그 이상의 서비스로 고객만족도를 극대화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엠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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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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