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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15·16일 ‘미술품에 투자하는 방법’ 등 설명회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11 11:38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은 ‘2017년 글로벌 투자전략’과 ‘미술품에 투자하는 방법’을 주제로 공개형 노후설계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를 오는 15일과 16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15일에는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에서 오후 4~6시까지, 16일에는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에서 오후 5~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저금리시대에 수익률을 높이려면 투자대상을 국내상품에만 한정하지 말고 글로벌차원으로 분산 투자하여 포트폴리오로 운용해야 한다. ‘2017년 글로벌 투자전략’에서는 어느 나라, 어느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유망한지 전문가부터 직접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미술품에 투자하는 방법’이라는 강의에서는 우리나라 미술품 시장의 현황과 근현대미술 주요 아티스트를 소개하고, 미술품에 투자할 때 체크해야 할 중요 포인트에 대해 알아본다.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선착순 50명까지 NH투자증권 영업점에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친구와 함께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이윤학 100세시대연구소 소장은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건강, 취미활동 등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여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인생 후반전 설계에 도움이 되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여 노후설계의 길잡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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