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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하나의 증권서 체계적 종합 보장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06 00:26

롯데손해보험, 하나의 증권서 체계적 종합 보장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일상생활에서 발생가능한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장기간병(LTC) 위험까지 하나의 증권으로 체계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건강종합보험 ‘(무)롯데 힐링케어 건강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기존의 사망 또는 질병으로 인한 사망, 80%이상 후유장해, 50%이상 후유장해뿐만 아니라 한국인 사망원인 1위인 암, 암은 준비하지만 정작 놓치기 쉬운 뇌혈관질환 및 허혈성심장질환 등을 대비하여 사고시기별 보험금 차등설계가 가능하여 최소한의 보험료로 최적의 보장자산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더불어 가장의 사망 또는 후유장해 발생 시 소득상실에 대비하여 일시지급뿐만 아니라 매월 10년간 연금식 보험금을 함께 지급하여 불의의 사고 및 질병으로 인한 한 가정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롯데 힐링케어 건강보험’은 이런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이외에 성인병 보장범위를 대폭 확대하였다. 암뿐만 아니라 뇌졸증,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까지 해당 특별약관을 통해 보장 받을 수 있다. 또한 당뇨병, 심장질환, 위궤양 등 주요 20대 질병으로 인하여 수술 시 100만원을 보장하며, 정기적인 신장투석요법 (혈액투석, 복막투석)을 받는 경우 10년간 매월 20만원의 투석비용을 지급하며 말기간경화, 말기폐질환, 류마티스관절염 등 업계 최다수준의 15가지 이상의 CI(중대한 질병)를 보장한다.

성인 암 발병률이 높은 우리나라 현실을 감안하여 암 종류별 실제 치료비에 맞게 차등화된 보장과 함께 암으로 입원시, 수술시, 항암 치료시에도 보험금을 추가로 각각 지급하며, 두번째 원발암, 전이암에 대하여도 100세까지 고액의 보험금을 보장하여 암 위험으로부터 만전의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상해나 질병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워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는 경우 장기요양비용을 보장한다. 판정등급에 따라 보험금을 차등 지급하고, 계약자 선택시 매월 5년간 보험금을 연금식으로 지급받을 수도 있다. 최초 등급 판정 후 상태가 악화되어 등급이 상향조정 되어도 차액부분의 보험금을 추가로 보장하여 장기요양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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