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전자, 게임 특화 노트북 ‘오디세이’ 출시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12 08:49

△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블랙 모델. 삼성전자 제공

△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블랙 모델. 삼성전자 제공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가 강력한 성능과 생생한 화질로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Odyssey)’를 12일 출시한다.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삼성전자 최초 게임 특화 노트북으로 지난 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CES 2017에서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최신 7세대 인텔 코어 i7∙ i5 프로세서,

최신 그래픽 카드, PCIe SSD, 2,400MHz 속도의 DDR4 메모리를 탑재해 어떤 게임이라도 최적의 환경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기존 게이밍 노트북 대비 두배 이상 넓은 면적의 방열 통풍구와 대용량 듀얼 팬으로 구성된 ‘헥사 쿨링 시스템’을 탑재해 장시간 사용해도 성능의 저하 없이 플레이가 가능하다.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풀 HD 광시야각 저반사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어느 각도에서도 정확하고 정교한 게임 컨트롤이 가능하며, 눈의 피로도를 최소화 해준다.

이 밖에도 △게이밍에 자주 사용되는 W∙A∙S∙D키를 강조한 백릿(backlit)과 곡선형의 크레이터 키캡(Crater Keycap) 디자인 키보드 △게임의 프레임레이트, CPU 사용량, 메모리 사용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대쉬보드(Fn+F10) △게임 녹화(Fn+F11)를 제공해 게이밍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의 감각적인 디자인도 눈에 띈다. 용의 눈빛과 비늘에서 영감을 얻은 로고, 육각형의 방열 통풍구, 엣지 있는 터치패드를 적용했다.

또한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실시간으로 최적의 컬러와 명암비를 찾아주는 ‘비디오 HDR’기능을 지원해 생동감 넘치는 영상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15.6형(39.6cm) 모델로 나이츠 블랙, 스톰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탑재된 프로세서에 따라 각각 200만원(NT800G5M-X78W), 180만원(NT800G5M-X58)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소음도 진동도 없다”…킨텍스 감싼 현대차그룹 ‘수소 밸류체인’ “엔진 진동도, 소음도 없다. 수소차가 상상 이상으로 우리 일상에 바짝 다가온 느낌이다.”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막한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6(WHE 2026)’ 현장. 현대자동차그룹 전시관에서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시승을 마치고 내린 한 참관객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이같이 감탄을 연발했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Hydrogen Moves to Market: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를 슬로건으로, 12개국 19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해 글로벌 수소 산업의 현재와 미래 기술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가장 오래 머문 곳은 720㎡(약 218평)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꾸린 현대 2 ‘3Q 적자’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흥행·신작으로 4Q 반등” 강조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공백기와 기존 흥행작의 매출 하향 안정화 여파로 3분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하지만 10월 출시 이후 흥행궤도에 오른 핵심 신작과 향후 출시될 대형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4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을 예고했다.카카오게임즈(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4일 공시를 통해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약 691억 원, 영업손실 약 26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6%, 전분기 대비 약 8%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적자가 지속됐다.부문별로는 PC온라인 게임 매출이 185억 원, 모바일 게임 매출이 506억 원을 기록하며 신작 부재의 영향을 직격으로 받았다. 10월 출시 후 국내 앱마켓 매출 3 ‘보는 MMO’ 시대 열었다…엔씨 ‘아이온2’, 글로벌 스트리밍 돌풍 엔씨 대형 신작 MMORPG '아이온2'가 장시간 플레이 위주의 특성으로 인해 게임 스트리밍 시장에서 소외받던 기존 MMORPG의 편견을 깨고 글로벌 흥행과 '보는 재미'를 동시에 잡는 기염을 토했다.글로벌 서비스 시작과 함께 전 세계 게임 시장의 이목을 끌어모은 아이온2는 실제 플레이 지표는 물론 스트리밍 지표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내며 글로벌 탑티어 IP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스트리밍 장르적 한계 뛰어넘은 ‘아이온2’MMORPG는 글로벌 게임 스트리밍 시장에서 타 장르 대비 상대적으로 열세에 놓인 장르로 평가받아 왔다. 매 라운드가 짧고 스피디하게 전개되는 대전형 FPS나 MOBA 게임과 달리, 지속적인 레벨업과 자원 채집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