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마트몰, 새해 맞이 ‘베베 페어’ 개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02 08:50

이마트 제공

이마트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이마트몰이 2일에서 8일까지 정유년 새해를 맞아 유아동 용품 대축제 ‘베베페어’를 개최하고 카시트와 아동내의, 신학기닫기신학기기사 모아보기 책가방 등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먼저 귀경길 필수 외출용품으로 다이치 주니어 스포티 카시트(레드)를 11만 1500원에, 토드비 코쿤S ISOFIX 주니어 부스터 카시트를 7만 5000원에 판매한다.

설 맞이 유아동 한복으로는 예닮 여아한복 예송이를 정상가 대비 약 20% 할인한 4만 8380원에, 아씨우리옷 전통 아동한복 30종 택1 기획전을 정상가 대비 5% 할인한 3만 7050원에 선보인다.

추위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줄 유아내의는 ‘아가방 유아동 수면조끼/내의 모음전’, ‘유아동 겨울내의/실내복 모음전’을 정상가 대비 5% 할인한 가격인 각 1만 2255원과 9975원에 준비했다.

신학기 맞이 ‘팬콧키즈 책가방 대전’에서는 팝아이즈 키즈 기능성 백팩을 정상가 13만 9000원에서 65% 할인한 4만 9000원에, ‘오키즈 신학기 아동 책가방 모음전’에서는 오키즈 아동책가방을 최고 80% 할인한 1만 5900원부터 선보인다.

2017 새해맞이 출산용품으로는 유아전용 출산 3종세트(세탁세제+섬유유연제+주방세제)를 3만 9520원에, 젖병소독기는 17만 5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오프라인에서 누리는 맘키즈 클럽 회원 혜택을 온라인에도 그대로 적용시켜 맘키즈 클럽 가입 고객에게는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한 맘키즈 쿠폰을 제공하고, 온라인 전용 무료배송쿠폰과 7% 할인쿠폰도 추가로 증정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