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T, 연말 맞이 ‘T멤버십’ 이벤트 진행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02 14:22 최종수정 : 2016-12-02 14:27

SKT, 연말 맞이 ‘T멤버십’ 이벤트 진행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SK텔레콤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을 맞아 ‘T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관·스키장·테마파크 등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윈터 페스티벌(Winter Festival)’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SK텔레콤이 겨울철 T멤버십 이용 패턴을 분석해 고객들이 자주 방문하고 선호도가 높았던 제휴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SK텔레콤은 영화를 즐기는 고객을 위해 ‘윈터 인 메가박스’ 이벤트를 개최한다. T멤버십 고객은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이달 15일까지 1000원으로 영화를 예매할 수 있다. (1인 1회 선착순 5만명)

T멤버십 홈페이지 이벤트 메뉴에서 확인 및 구매할수 있고, 이벤트 영화 예매권은 이달 2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달 17일까지 T멤버십을 이용해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예매하는 모든 고객은 영화 관람권 2000원 할인과 모바일 데이터 100MB 제공 혜택과 함께, 팝콘-음료 세트(T콤보)를 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T콤보 세트’ 이용 불가 매장(25개) 경산하양, 공주, 구미, 김천, 남양주, 남원, 목포, 북대구(칠곡), 속초, 순천, 씨티(강남대로), 안산중앙, 연수, 오산, 원주, 원주센트럴, 은평, 인천논현, 진천, 첨단, 파주금촌, 수유, 제천, 충주, 아트나인 등

SK텔레콤은 스키 시즌을 맞아 용평 리조트·보광 휘닉스파크·웰리힐리파크·한솔 오크밸리 등 국내 유명 스키장에서 T멤버십 고객을 위해 전용 휴식공간 및 식음료를 제공하는 ‘윈터 인 스키장’ 이벤트도 개최한다.

스키장 이벤트는 △용평 리조트(2016년 12월 10일~2017년 2월 25일) △보광 휘닉스파크(2016년 12월 12일~2017년 2월 5일) △웰리힐리 파크(2016년 12월 14일~2017년 2월 15일) △한솔 오크밸리(2016년 12월 12일~2017년 2월 20일)로 각각 기간이 나눠져 있다.

이와 함께 용평 리조트, 웰리힐리파크, 한솔 오크밸리 등 스키장에서 온·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T페이’로 결제하면 리프트권 및 용품 렌탈, 식음료 등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커플과 가족 단위 T멤버십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선보인다.

SK텔레콤은 T멤버십 고객이 서울 롯데월드를 방문하면 동반 1인까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커플 이벤트를 이달 16일부터 내달 1월말까지 시행한다.

또한 SK텔레콤은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12월 중 주말에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의 입장권(성인 및 아동 각 1명)을 40% 할인 제공한다. 또한 바닷속 체험을 할 수 있는 ‘아쿠아플라넷(일산, 63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1인당 최대 4매의 입장권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7일부터 이달 말까지 제공한다.

SK텔레콤 주지원 상품마케팅본부장은 “T멤버십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제휴처를 골라 연말-연시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고객의 삶에서 실질적인 혜택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멤버십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