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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식품·투자사업 분할 재상장 추진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21 20:27

향후 지주회사 전환

크라운제과, 식품·투자사업 분할 재상장 추진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크라운제과(대표이사 장완수, 윤석빈)의 분할 재상장을 위한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21일 접수했다.

크라운제과는 식품사업부문과 투자사업부문을 분할해 식품사업부문은 ㈜크라운제과(가칭)로 재상장하고, 투자사업부문은 크라운해태홀딩스(가칭)로 변경상장해 향후 지주회사로 전환할 계획이다.

크라운제과는 1968년 9월에 설립된 떡, 빵 및 과자류 제조회사로서, 윤영달 외 4명이 49.1%(보통주 기준)를 보유하고 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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