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딜로이트안진·광장, 생명과학·헬스케어 협약 체결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18 19:04

컴플라이언스·포렌직·기업인수합병·법률자문 등 결합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딜로이트 안진과 법무법인 광장은 여의도 소재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 생명과학과 헬스케어 산업 분야의 고객들에게 전문적인 양질의 재무·법률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딜로이트 안진과 광장은 컴플라이언스 자문, 기업인수합병, 포렌직 서비스 분야 등 다양한 업무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통해 생명과학 산업 분야의 고객들이 효율적인 사업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사는 전문분야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컴플라이언스 관련 업무 △이디스커버리(e-Discovery)를 비롯한 분쟁 및 소송지원 등 포렌직 분야 업무 △인수합병, 지분투자, 영업양도 등을 포함하는 M&A 업무 등을 위해 협력한다.

홍종성 딜로이트 안진 재무자문본부장은 “딜로이트 안진은 미래 성장산업으로 주목 받는 헬스케어 산업과 관련해 고객들에게 인수 합병을 포함한 재무, 세무, 컨설팅에 걸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며 “광장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현재와 미래의 고객들에게 더욱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 이규화 대표변호사는 “법무법인 광장은 꾸준히 전문 인력을 보강하고 육성하여 우리나라 생명과학 및 헬스케어 산업 분야의 법률시장을 선도해 왔다” 라며 “이번에 딜로이트 안진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법률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토스증권, AI 기반 커뮤니티 검수 체계 도입…"이용자 보호 강화" 토스증권(대표 김규빈)이 커뮤니티 내 욕설·비방, 불법 리딩방 홍보 등을 걸러낼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게시글 검수 체계를 도입한다. "불쾌감을 주는 게시글·부적절한 투자 권유 노출 줄여"토스증권은 4일 자사 커뮤니티에 AI 기반 검수 체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게시글의 내용과 맥락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기존 금지어 중심의 필터링 방식에서 나아간 것이다.게시글 작성 또는 수정 후 제목과 본문, 이미지를 자동으로 분석한다. 욕설이나 비방, 혐오·차별 표현을 비롯해 불법 리딩방 홍보 등 콘텐츠를 탐지한다. 검수 결과에 따라 위반 정도를 판단하고 게시글 추천 제외나 숨김 등의 조치를 적용한다.이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2 기촉법 상시화 논의 재점화…기업 구조조정 '골든타임' 앞당겨야 기업 구조조정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부실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채무 만기를 연장하는 사후적 처방만으로는 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회복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을 앞두고 상시화 논의가 재점화하면서 구조조정 제도 전반을 손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부실이 현실화한 뒤 기업을 정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정상화를 유도하는 선제적 구조조정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는 12월 존속기한이 만료되는 기촉법의 상시화 또는 재연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01년 한시법으 3 직원이 카메라 들자 고객이 모였다…한양증권 유튜브의 실험 증권사 유튜브 채널의 경쟁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투자전략과 시장 전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임직원의 실제 업무와 일상을 콘텐츠로 제작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 한양증권은 임직원이 직접 출연하고 콘텐츠 기획·제작에도 참여하는 방식으로 유튜브 채널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4일 한양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HY 한양증권'의 구독자가 개설 1년 만에 1만명을 넘어 현재 1만230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채널의 대표 콘텐츠는 임직원 직무 브이로그 시리즈 '한양人'이다. 지난 9월 21일 공개한 '16년 차 PB의 하루' 편은 공개 이후 조회수 34만회, 댓글 171개를 기록했다. 여의도PWM센터 권충현 이사의 하루를 따라가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