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U+tv, “유튜브 채널 스타 눈앞에서 만난다”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18 10:32

U+tv, “유튜브 채널 스타 눈앞에서 만난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유튜브 최고 인기 스타 캐리, 씬님, 대도서관, 영국남자의 공개방송이 하루 평균 방문객 16만명의 공개 장소에서 한날에 진행된다. 유튜브 애청자는 TV, 스마트폰이 아닌 실제 눈 앞에서 유튜브 최고 인기 스타의 생생한 방송을 방청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검색 없이 대화면으로 유튜브 콘텐츠를 IP(인터넷)TV에서 즐기는 ‘U+tv 유튜브 채널 서비스’의 대표 채널 캐리, 씬님, 대도서관, 영국남자가 함께하는 공개방송 및 전국 현장 팬사인회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공개방송 및 전국 팬사인회는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U+tv 유튜브 채널 서비스를 고객들이 직접 유튜브 스타의 공개방송을 방청하며 특별한 경험을 하고, 전국에서 진행되는 팬사인회를 통해 고객과의 거리를 좁혀 서비스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스타 공개방송은 29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다. 오전 11시에는 △어린이들의 캐통령 ‘캐리와 장난감친구들’ 캐리의 스타 Q&A 오후 2시에는 △남, 녀 메이크업이 가능한 뷰티 넘버원 ‘씬님’이 메이크업 쇼를 선보인다.

이어서 오후 4시에는 △인터넷 방송계의 유느님 ‘대도서관’의 게임 중계, 오후 6시에는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하는 남자 ‘영국남자’의 한국문화 토크쇼가 각각 한 시간씩 진행되며, 유튜브 스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전국 LG유플러스 매장 7곳에서는 스타 4인의 팬사인회가 진행된다. 캐리는 19일 고양 정발산 직영점에서의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20일 분당 서현 직영점, 21일 대전 은행 직영점에서 팬사인회가 예정돼 있다. 대도서관은 22일 안양 1번가 직영점, 씬님은 11월 4일 부산 직영점, 영국남자는 10월 28일 서울 강남 직영점과 11월 5일 서울 신촌 직영점에서 만날 수 있다.

공개방송 또는 팬사인회 참가 고객에게는 유튜브 스타 캐릭터가 새겨진 물병 등 경품을 제공한다.

공개방송 및 팬사인회는 LG유플러스 홈서비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U+tv 유튜브 채널 출시 이벤트 메뉴에서 응모 가능하다. 가장 보고 싶은 스타의 공개방송을 선택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 공개방송은 400명(동반 1인 포함 최대 800명), 팬사인회는 700명(동반 1인 포함 최대 1400명)에게 초청권을 제공한다.

U+tv 유튜브 채널 서비스는 인기 BJ(Broadcasting Jockey)의 영상을 IPTV 내 가상채널에 편성해 간단한 리모콘 조작만으로 대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유튜브 채널은 900번대에 32개 채널이 편성되어 있으며, 유아/뷰티/게임/음악/엔터테인먼트 등 장르별 인기 유튜브 채널을 엄선해 정기 업데이트로 채널을 늘려갈 예정이다.

LG유플러스 송근택 홈마케팅담당은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U+tv 유튜브 채널 서비스가 TV로 감상하는 재미를 넘어, 고객이 직접 스타와 만나고 방송에 참여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향후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캐리, 씬님, 대도서관 등 유튜브 스타가 직접 U+tv 유튜브 채널 서비스를 소개하는 바이럴 영상을 오픈해 누적 조회수 130만을 돌파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