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부증권, 21일까지 ELS·ELB·DLB 4종 판매

김진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17 10:46

동부증권, 21일까지 ELS·ELB·DLB 4종 판매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17일, 오는 21일까지 KOSPI200 레버리지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종과 원금의 101.80% 이상을 지급하는 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총 4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ELS 제1769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 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8%(4개월), 85%(8,12개월), 82%(16,20,24개월), 77%(28,32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5.16%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 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5.48%(연 5.16%)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세이프 제 361회 파생결합사채(ELB)'는 만기 1.5년 상품으로 기초자산의 상승뿐만 아니라 하락 시에도 원금의 최소 101.80%이상의 수익을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낙 아웃 콜(Knock-Out Call) 상품이다.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118%를 초과상승한 적이 있으면 1.80%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평가가격이 100%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의 101.80%를 지급한다.

또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18%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8% 이하에 있는 경우 해당 만기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최대 5.40%의 수익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KOSPI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최고 연 5.01%의 수익을 지급하는 월지급식 ELS 1종과 CD91일물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최고 연 1.80%의 수익률을 지급하는 기타파생결합사채(DLB) 등 2종의 상품을 같은 기간 동안 판매한다.


김진희 기자 jinny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토스증권, AI 기반 커뮤니티 검수 체계 도입…"이용자 보호 강화" 토스증권(대표 김규빈)이 커뮤니티 내 욕설·비방, 불법 리딩방 홍보 등을 걸러낼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게시글 검수 체계를 도입한다. "불쾌감을 주는 게시글·부적절한 투자 권유 노출 줄여"토스증권은 4일 자사 커뮤니티에 AI 기반 검수 체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게시글의 내용과 맥락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기존 금지어 중심의 필터링 방식에서 나아간 것이다.게시글 작성 또는 수정 후 제목과 본문, 이미지를 자동으로 분석한다. 욕설이나 비방, 혐오·차별 표현을 비롯해 불법 리딩방 홍보 등 콘텐츠를 탐지한다. 검수 결과에 따라 위반 정도를 판단하고 게시글 추천 제외나 숨김 등의 조치를 적용한다.이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2 기촉법 상시화 논의 재점화…기업 구조조정 '골든타임' 앞당겨야 기업 구조조정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부실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채무 만기를 연장하는 사후적 처방만으로는 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회복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을 앞두고 상시화 논의가 재점화하면서 구조조정 제도 전반을 손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부실이 현실화한 뒤 기업을 정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정상화를 유도하는 선제적 구조조정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는 12월 존속기한이 만료되는 기촉법의 상시화 또는 재연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01년 한시법으 3 직원이 카메라 들자 고객이 모였다…한양증권 유튜브의 실험 증권사 유튜브 채널의 경쟁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투자전략과 시장 전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임직원의 실제 업무와 일상을 콘텐츠로 제작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 한양증권은 임직원이 직접 출연하고 콘텐츠 기획·제작에도 참여하는 방식으로 유튜브 채널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4일 한양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HY 한양증권'의 구독자가 개설 1년 만에 1만명을 넘어 현재 1만230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채널의 대표 콘텐츠는 임직원 직무 브이로그 시리즈 '한양人'이다. 지난 9월 21일 공개한 '16년 차 PB의 하루' 편은 공개 이후 조회수 34만회, 댓글 171개를 기록했다. 여의도PWM센터 권충현 이사의 하루를 따라가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