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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 FOMC·BOJ 회의 앞두고 혼조세

김진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19 16:46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이번주 글로벌 이벤트를 앞둔 채권시장이 혼조세로 마감했다.

오는 20일~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와 일본은행(BOJ) 정례 금융정책결정회의가 예정돼 있다. 앞서 추석 연휴 이전 미 연방준비제도(Fed) 위원들이 9월 금리인상에 대해 팽팽한 이견을 보여 글로벌 이목이 쏠린 상황이다.

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고채3년물은 전거래일보다 0.5bp 내린 1.345%, 국고채10년물은 1.0bp 상승한 1.582%로 마쳤다. 국고채1년물과 5년물은 각각 1.340%(+0.1bp), 1.404%(-0.1bp)로 장마감했다. 국고채20년물과 국고채30년물은 각각 1.605%(+3.5bp), 1.607%(+3.2bp)에 거래됐다.

통안채91일물은 0.1bp 오른 1.321%를 기록했다. 통안채1년물은 1.346%로 전일대비 보합을 이뤘으며 통안채2년물은 0.1bp 상승한 1.357%에 거래됐다.

3년만기 회사채AA- 금리는 0.1bp 오른 1.734%로 약보합마감했으며 같은만기 회사채BBB-는 0.1bp 내린 7.821%로 강보합마감했다.

CD91일물과 CP91일물은 각각 1.340%, 1.490%로 전일과 같았다.

3년국채선물(KTB)은 1틱 내린 110.59에 마쳤다. 증권사가 7520계약 팔아치웠고 외국인이 5296계약, 은행이 1681계약 사들였다. 10년국채선물(LKTB)은 19틱 하락한 131.47에 마감했다. 증권사가 3965계약, 은행이 268계약 순매도했고 외국인이 4382계약 순매수했다.


김진희 기자 jinny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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