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배달의민족, 치킨 주문시 최대 1만원 할인 이벤트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01 20:48

배달의민족, 치킨 주문시 최대 1만원 할인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배달의민족은 9월 한 달 간 매일 치킨 주문시 최대 1만원을 할인해주는 ‘역대급’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매월 다양한 제휴사들과 함께하는 배달의민족의 대표적인 요일별 할인 프로모션 ‘배민할인한데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특별히 9월 한 달 동안은 7개의 국내 대표 치킨 프렌차이즈들이 요일별로 배치되어 매일 4000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참여 업체 라인업은 월요일 BHC 치킨, 화요일 멕시카나 치킨, 수요일 또래오래 치킨, 목요일 BBQ 치킨, 금요일 티바두마리 치킨, 토요일 땅땅 치킨, 일요일 투존 치킨이다. 배달의민족 바로결제 주문시 해당 요일에 맞는 쿠폰코드를 입력하면 즉시 4000원이 할인 적용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카카오페이로 결제시 6000원 할인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이용자는 매일 치킨 4000원 할인에 카카오페이 6000원 할인을 더해 최대 1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카카오페이 할인은 저녁 6시부터 선착순 1000명에게 제공되며 매일 참여 가능하다.

장인성 배달의민족 마케팅 이사는 “한 달 내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할인 받을 수 있다”며 “민족의 명절 추석 연휴 기간은 물론 한 달 내내 배달의민족이 준비한 역대급 할인 혜택을 받으며 위장이 허락하는 한 최대한 많은 치킨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