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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베스킨라빈스 신제품 배달 실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16 11:05

배달의민족, 베스킨라빈스 신제품 배달 실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배달의민족’이 16일부터 배스킨라빈스와 합작한 신제품 아이스크림 배달을 시작한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주)우아한형제들은 16일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배달전용 신제품 ‘우아한 피스타치오향 아몬드’를 출시, 신제품은 배달의민족 ‘외식배달’ 카테고리를 통해 ‘우아한 패밀리’ 사이즈 구입시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원하는 곳에서 배달 받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배달의민족은 배스킨라빈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기본 배달비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제품 구입과 기본 배달비 무료 프로모션은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되므로 구입을 원한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신제품은 강남, 송파, 관악, 용산구 등 서울 시내 50여 개 지점에서 시범적으로 판매되며 주문 가능 지역은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제품 ‘우아한 피스타치오향 아몬드’는 부드러운 피스타치오향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묵직함을 더해주는 초콜릿 리본과 달콤고소한 초코코팅 아몬드를 더해 깊은 맛과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우아한 패밀리’는 ‘우아한 피스타치오향 아몬드’를 포함 다섯 가지 맛을 고를 수 있는 사이즈로 가격은 1만9500원이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기존에 배달되지 않던 동네 맛집이나 고급 레스토랑, 디저트, 아이스크림 브랜드까지 좋은 음식을 매장에 방문하지 않고도 원하는 곳에서 편하게 즐기는 분들이 늘고 있다”며 “특히 배스킨라빈스와의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무더위에 지친 이용자에게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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