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식음료 단신] 동원F&B, ‘매운리챔’ 출시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09 15:37

동원F&B가 업계 최초로 매운맛을 더한 고급 캔햄, '매운리챔'을 출시하고  '가미(加味) 캔햄' 시장 확장에 나섰다. 동원그룹 제공

동원F&B가 업계 최초로 매운맛을 더한 고급 캔햄, '매운리챔'을 출시하고 '가미(加味) 캔햄' 시장 확장에 나섰다. 동원그룹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동원F&B가 업계 최초로 매운맛을 더한 고급 캔햄, ‘매운리챔’을 출시했다. ‘매운리챔’은 훈연 건조한 멕시코 할라피뇨 고추인 치포레(Chipotle) 가루를 넣어 만든 고급 캔햄이다. 치포레의 깔끔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햄의 느끼함을 잡아줄 뿐만 아니라, 은은한 스모크 향이 풍미를 더해준다는 설명이다. 또한 큼직한 체다치즈가 골고루 박혀있어, 고소한 맛이 매운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매운리챔’은 돼지고기 함량이 88% 이상으로 햄 본연의 맛이 살아있으며, 매운맛을 더한 제품이면서도 나트륨 함량이 적어 짜지 않다.‘매운리챔’의 가격은 200g 1캔이 3580원, 340g 1캔이 5580원이다.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HMR 전문 온라인몰 ‘차림’이 일반적인 식사보다 나트륨 함량을 20% 이상 줄인 건강 간편식, ‘솔트컷(Salt-cut)’을 출시했다. ‘솔트컷’은 강남세브란스병원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됐으며 온라인 주문 후 3~5일 내, 원하는 날짜에 반조리 상태로 안전하게 냉장 배송된다. 손질된 재료와 소스 등이 깔끔하게 개별 포장되어 있는데다 모바일로 제공되는 레시피 카드의 내용을 따라 조리하면 간편하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솔트컷은 ‘도톰한목살스테이크’와 ‘삼겹샤브샤브쌈’, ‘토마토가지샐러드’ 등 12종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메뉴에 따라 6100원에서 1만 2600원까지으로 다양하다.

△CJ제일제당 해찬들이 위해 8월 31일까지 CJ제일제당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레시피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맛보장 10분 레시피 공유 이벤트’에서는 스팸고추장찌개, 맛보장떡꼬치 등 쇼호스트 이민웅이 추천하는 해찬들 고추장 간단 레시피 중 마음에 드는 메뉴를 SNS에 공유하고 추천하면 된다. 이벤트는 1차·2차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100만원권, 해찬들 맛보장 제품키트, 영화 예매권 등을 증정한다. ‘나만의 맛보장 요리꿀팁 응모 이벤트’에서는 해찬들 맛보장 10분 레시피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나만의 요리꿀팁’을 응모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포트와 토스트기, 해찬들 맛보장 제품키트, 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더플레이스가 폭탄피자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버섯과 살라미를 토핑으로 올린 두 번째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폭탄피자는 검정색 반구 모양의 뚜껑 도우에 불을 붙인 모습이 SNS에서 입소문이 퍼지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번 두 번째 폭탄피자는 버섯과 살라미를 풍성하게 얹어 담백하고 짭짤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플레이스는 버섯&살라미 폭탄피자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9월 8일까지 공식 페이스북 접속해 ‘더플레이스 폭탄피자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 페이지를 본인 SNS에 공유하고 매장 방문 시 직원에게 보여주면 버섯&살라미 폭탄피자를 20% 할인 받을 수 있다. 타 제휴 할인 및 타 쿠폰 중복 혜택 적용은 불가하다.

△35℃를 넘나드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마트는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줄 과일 아이스바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11일 목요일부터 과일만을 사용해 만든 100% 프룻바 3종을 판매한다. 가격은 딸기바나나맛 한봉에 8900원(6입), 망고맛과 패션프룻바나나맛이 한봉 7500원(각 6입)이다. 100% 프룻바는 사각거리는 샤베트 같은 식감으로 청량감을 한층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설탕과 색소, 인공감미료 등 첨과물을 전혀 넣지 않았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칼로리도 시중 아이스크림 대비 현저히 낮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