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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단신] 라네즈 X 럭키슈에뜨 한정판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03 22:23

라네즈가 패션브랜드 럭키슈에뜨와 한정판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라네즈가 패션브랜드 럭키슈에뜨와 한정판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라네즈는 LANEIGE MEETS FASHION의 세 번째 프로젝트로 ‘라네즈 X 럭키슈에뜨’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라네즈 X 럭키슈에뜨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제품은 라네즈의 글로벌 베스트 셀러 비비쿠션·촉촉한 보습감과 생생한 컬러를 자랑하는 신제품 세럼 드롭 틴트· 하이라이터와 아이섀도우로 활용이 가능한 멀티 컬러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당당하고 적극적인 성격을 가진 ‘벨라 슈에뜨’, 내숭 많고 수줍은 성격의 부끄럼쟁이 ‘블리 슈에뜨’가 디자인된 사랑스러운 제품 용기가 눈길을 끈다. 라네즈 ‘세럼 드롭 틴트’는 풍부한 세럼 오일 성분이 입술 위에 촉촉하게 차올라 유리알 광택을 연출해주는 생생한 컬러의 틴트이다. 관능적인 레드 컬러의 ‘쌔씨 걸’과 로맨틱한 코랄 핑크 컬러의 ‘어반 코랄’을 비롯하여 총 10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해당 제품은 8월 1일부터 1달간 전국 아리따움 매장과 라네즈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점·이대점·코엑스몰점 및 라네즈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이블씨엔씨의 자연주의 브랜드 스위스퓨어가 여름철 더위와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보살펴 줄 ‘본 마망(Bonne Maman) 레시피 마스크’ 2품목을 출시했다. 본 마망 레시피 마스크는 슬리핑 타입인 ‘그릭 요거트’와 워시 오프 타입인 ‘리코타 치즈’ 2품목으로 구성됐다. 그릭 요거트 마스크는 탄력 있는 크림 제형이며, 요거트 추출물과 우유 단백질이 피부에 영양과 보습 성분을 보충하고 락토바실러스 발효물은 생기를 부여한다. 리코타 치즈 마스크는 몽글몽글하고 폭신한 제형의 워시오프 팩으로 피부 각질 등 세안 후 남은 잔여물을 정리해준다. 눈가를 제외한 얼굴 전체에 피부가 보이지 않도록 충분한 양을 바르고 3~5분 뒤 미온수로 헹궈내면 된다. 보습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우유 세라마이드와 피부 진정 효과로 유명한 안데스 호수 소금이 함유됐다.

△프리미엄 샴푸 브랜드 려(呂)는 암모니아 냄새 없이 편안한 염색이 가능한 ‘신 자양윤모 새치커버’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 출시로 암모니아·향료·동물유래원료, PPD(파라페닐렌디아민)·광물성오일 등 총 5가지 성분을 배제해 자극적인 냄새는 물론 눈시림 현상에 대한 걱정 없이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새치염색이 가능해졌다. 또한 국내에서 재배한 홍삼·인삼·고삼 3가지 뿌리 한방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염색 시 두피를 보호하고 모발에 영양감을 부여한다. 제형 또한 겔 타입에서 크림 타입으로 변경되어 모발 밀착력이 우수해 가르마·귀 주변·헤어라인의 새치도 깔끔하게 커버되며, 기존 제품 대비 발색과 지속력도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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