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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단신] 이랜드 모던하우스 클리어런스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02 15:53

이랜드 라이프스타일숍 모던하우스가 8월 한달간 여름 클리어런스 세일에 돌입한다.

이랜드 라이프스타일숍 모던하우스가 8월 한달간 여름 클리어런스 세일에 돌입한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숍 모던하우스가 8월 한달 간 여름 클리어런스 세일에 들어간다. 모던하우스의 ‘클리어런스’ 세일에서는 각종 여름 침구 및 욕실·주방용품·올 여름 출시된 신상품들 까지 최대 70%까지 할인 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리오 프릴 풍기인견 이불과 우디 편백 베개가 각각 2만 4950원과 9950원, 뱀부 짜임 대자리 3만 9950원, 스웰라미 퀸 홑이불 세트 4만 9500원 등 이다. 이 외에도 포루투갈산 지오바니 도자기와 펄비치 디너웨어 시리즈를 50% 할인 된 가격으로 구매 할수 있으며 물놀이 튜브 및 비치 타올 등 다양한 여름 휴가철 아이템들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은 전통음료 전문 브랜드 마심을 론칭한다. 이번에 첫선을 보이는 전통음료는 수십년 경력의 향토 장인이 담근 식초 및 발효액에 100% 천연 먹거리를 혼합하여 제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은 매실·오곡초 등 전통식초에 솔잎·오미자·산수유 등 국산 전통 먹거리를 가미한 전통음료 4종을 선보이고 향후 10여종의 전통음료 메뉴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먼저 오는 11일까지 압구정본점 지하 1층에서 2일부터 18일까지는 천호점 식품관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는 등 브랜드 알리기에 나서고 향후 단독 매장화도 검토할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Fighting Korea ’ 먹거리 대전을 진행한다. 대표 상품인 치미추리 소스와 허브로 만든 새콤달콤 ‘치미추리 치킨’을 1만 2900원에, 치즈와 콘샐러드에 바삭한 튀김옷을 입힌 브라질 대표간식인 ‘파스텔’을 3500원에, 브라질식 소시지 링귀사와 구운 돼지 통목살 스테이크인 ‘슈하스코’를 9800원에, 닭고기로 속을 채운 브라질식 고로케인 ‘콘시냐’를 2000원에 판매한다. 브라질 먹거리들은 미국 플로리다 리츠칼튼 호텔의 셰프경력을 가지고 있는 ‘구스타보 꼬레아’ 브라질 셰프가 롯데마트와 함께 공동 개발해 출시했다.

△ GS25는 유명 가방 브랜드 Heys와 손잡고 브라질 출신 예술가 로메로브리토의 작품이 담긴 Heys 로메로브리토 가방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한 달간 GS리테일 통합 PB브랜드 유어스 상품을 5개 구매하고(2점포 이상에서 구매해야 응모 가능) GS&POINT를 적립 받은 고객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나만의 냉장고를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1등 5명에게는 브리토의 작품이 담긴 캐리어·더플백·백팩·토트백 등으로 구성된 한정판 Heys브리토 풀패키지 4종을 선물하고, 2등 25명에게는 21인치 브리토 캐리어, 3등 50명에게는 브리토 백팩, 4등 80명과 5등 100명에게는 각 각 토트백과 크로스백을 선물한다. 그 외 2만 5000명에게는 브리토 아이스음료 쿠폰을 선물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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