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식음료 단신]오뚜기와 함께하는 토마토축제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02 11:30

오뚜기가 준비한 천인의 스파게티 행사에서 외국인 관광객에서 스파게티를 나눠주고 있다. 오뚜기 제공

오뚜기가 준비한 천인의 스파게티 행사에서 외국인 관광객에서 스파게티를 나눠주고 있다. 오뚜기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오뚜기는‘2016 제14회 화천 토마토축제’를 13년째 후원한다. 오는 12~15일 열리는 토마토 축제는 ‘토마토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유토피아(Utopia)’라는 주제로 축제 전야제인 12일, 축제 선포식과 불꽃놀이·토마토 노래자랑·태권도 시범 등을 마련해 도시민과 지역주민의 화합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13~15일에는 토마토 축구·토마토 슬라이딩·토마토 팩 체험 등을 만날 수 있으며, 토마토 레크레이션과 토마토주스 빨리 먹기·토마토 개사가요제도 펼쳐진다. 특히, 오뚜기가 준비한 참가자 1000명이 파스타를 먹을 수 있는 ‘오뚜기와 함께하는 천인의 식탁’과 화천군에서 준비한 순금이 걸린 ‘토마토 황금반지를 찾아라’ 이벤트가 많은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롯데주류는 롯데호텔 지하 1층에 위치한 ‘클라우드 비어스테이션’의 메뉴를 전면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의 콘셉트는 ‘쉐어링(Sharing)’으로 메인 요리와 몇 가지 음식을 한 접시에 담아 보다 다양한 음식을 지인들과 함께 나누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새로운 대표 메뉴인 ‘BBQ 모둠 플래터’는 소시지·치킨·폭립 등 바비큐 형태의 맥주 안주에 바삭한 감자튀김과 신선한 샐러드·각종 소스를 함께 곁들여 고객들이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음식과 함께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점심 시간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가볍게 맥주를 곁들이며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가지구이·미트소스 파스타가 함께 제공되는 ‘스테이크 플레이트’와 샐러드·빵을 곁들인 파스타·피자 등 1만원 대의 런치 메뉴도 선보인다.

△동원산업이 가정간편식생선구이 브랜드 ‘동원간편구이’를 론칭했다. ‘동원간편구이’는 생선을 다듬는 과정에서 세라믹을 활용한 특허기술로 생선의 비린내를 없애고 신선도를 유지했다. 세라믹의 흡착효과를 이용해 생선 원물에서 배어나는 핏물과 각종 부유물을 깨끗하게 제거하는 원리다. ‘동원간편구이’는 프라이팬에 구울 필요 없이 전자레인지로 1분만 데우면 연기·냄새 걱정 없이 밥 반찬이나 술안주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동원간편구이 고등어 오리지날’은 고등어 고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동원간편구이 양념고등어’와 ‘동원간편구이 불고등어’는 각각 매콤달콤한 고추장 양념과 매운맛이 강한 베트남 고추 소스가 발라져 있어 입맛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웅진식품 하늘보리가 대한민국 응원 메시지를 담은 ‘2016 열두보리’ 스페셜 패키지 12종을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된 2016 열두보리에는 청춘을 응원하는 메시지에 승리를 염원하는 응원의 메시지가 더해져 더욱 많은 소비자의 공감을 얻을 전망이다. 2016 열두보리 패키지에는 이겨보리·으쌰보리·홧팅보리 등의 대한민국 응원과 토닥보리·믿고보리·쓰담보리 등의 청춘 응원 메시지 열 두가지를 새겨졌다. 또 제품마다 메시지 컨셉에 맞춰 특색 있는 일러스트를 그려 넣어 재미 요소를 더했다. 열두보리는 8월 한 달간 전국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적용된 품목은 하늘보리 500mL PET로 가격은 기존의 제품과 동일한 1500원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