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차, ‘휴먼 라이브러리 8월’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31 21:44

현대차, ‘휴먼 라이브러리 8월’ 진행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는 내달 6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소재)에서 ‘휴먼 라이브러리(Human Library) 8월: 앤서니 브라운(Anthony Browne)’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휴먼 라이브러리’는 현대자동차에서 다양한 명사를 초청해 고객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고객 소통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에서 책을 읽듯 사람 간의 대화와 소통을 통해 지식과 경험, 가치관 등을 공유한다’는 취지 아래 지난해부터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진행해오고 있다.

‘휴먼 라이브러리 8월’에는 유머러스하고 이색적인 그림체로 사랑 받고 있는 세계적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Anthony Browne)과 그의 아내이자 유명한 그림책 작가인 한나 바르톨린(Hanne Bartholin)이 명사로 초청된다. 이번 초청 행사에서는 앤서니 브라운과 한나 바르톨린의 ‘우리 친구하자’, ‘악셀은 자동차를 좋아해’, ‘꼬마곰과 프리다’ 동화책 구연뿐 아니라 상상력을 길러줄 수 있는 그림놀이 ‘셰이프 게임(Shape Game)’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작가의 사인회도 마련된다.

이번 ‘휴먼 라이브러리 8월: 앤서니 브라운’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8월 2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이메일로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은 3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아이들은 무한한 상상력으로, 부모님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 드린다”며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고객 초청행사를 통해 고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