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통가 단신]롯데마트 ‘포켓몬카드’ 사전예약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21 11:04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몰에서 선보인 포켓몬 카드.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몰에서 선보인 포켓몬 카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장난감 전문 온라인몰인 ‘토이저러스몰’에서는 이달 27일 국내 정식 발매될 ‘포켓몬 카드 11탄’의 사전 예약 판매를 22일 오전 9시부터 진행한다. 국내에서는 토이저러스몰에서만 단독으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 해당 품목은 ‘포켓몬 XY 타오르는 투사’와 ‘포켓몬 XY 냉혹한 반역자’로 각 1만 5000원에 판매된다. 또한, 동시 구매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는 희귀 카드인 ‘플라타느박사’를 증정으로 추가 제공한다. 25일까지 사전 예약을 한 소비자들은 국내 정식 발매일인 이달 27일에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편안하게 받아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22일 국내 백화점 최초로 본점 탠디 매장에‘3D 발사이즈 측정기’를 도입한다. ‘3D 발사이즈 측정기’는 고객의 발을 매장에 비치된 측정기에 올리면 3D랜더링(3차원 화상을 만들어내는 과정)으로 2초 안에 발사이즈를 측정해 주는 시스템이다. 발 길이뿐만 아니라 발 넓이·안창 높이·발등 높이 등 발모양을 다각적으로 측정해 정확한 발사이즈 정보를 얻을 수 있다.‘3D 발사이즈 측정기’는 롯데백화점 옴니채널의 일환으로 추후 온라인과 연계하여 개인별 맞춤 구두를 제안하고자 시작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8seconds)가 배달의민족과 이색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43개의 색다른 감성 아이템을 출시한다. 오늘부터 선보이는 화이트, 블랙 컬러의 모노톤 티셔츠에는 헐·88 등의 문구가, 마스크에는 연예인·사진촬영금지가, 스커트에는 보일락말락 등 센스 있는 한글이 새겨져 보다 친근하고 유니크하다는 설명이다. 에잇세컨즈가 배달의민족과 콜라보를 통해 선보이는 대표 아이템은 티셔츠와 캔버스백이며, 두 아이템의 가격은 각각 1만 9900원이다. 이외 치마와 바지는 1만 9900~4만 9900원, 마스크와 양말은 각 4900원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랜드의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의 시즌 세일이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전국 70여 개 스파오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동시 진행된다.스파오 여름 시즌오프에서는 본격적인 바캉스 철을 맞이하여 700여 개의 16 S/S 상품을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올 여름 스파오 인기 아이템인 래쉬가드를 1만 5900원부터, 린넨셔츠를 1만 99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여름 티셔츠는 5900원부터, 여름 샌들과 하프 팬츠는 각각 7900원, 9900원부터 구성해 1만원으로도 알찬 쇼핑을 즐길 수 있다.

△ 미니스톱은 21일 무더위를 이겨낼 보양식 도시락으로 ‘명품훈제오리 도시락’을 출시한다. ‘명품 훈제 오리 도시락’은 훈제 오리와 함께 떡갈비와 해물경단구이·순살치킨과 햄맛살채볶음 다양한 반찬을 균형 있게 구성한 건강 도시락으로 가격은 5000원이다. 미니스톱은 또한, 도시락 전 품목에 대해 차음료 또는 컵라면 콤보 할인행사도 시행한다. 오는 27일까지 미니스톱에서 도시락 전 품목 중 1종 구매 시 500원만 추가하면 ‘내몸을 위한 우엉차’와 ‘내몸을 위한 제주녹차’,‘진라면매운맛 소컵’중 하나를 구매할 수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