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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개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18 10:42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들 한자리에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포스터.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포스터.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오비맥주(대표 김도훈)의 대표 맥주 ‘카스’가 주최하는 EDM페스티벌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가 다음달 20일 오후 2시부터 밤 11시까지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는 도전과 체험을 중시하고 강렬한 음악에 열광하는 젊은 트렌드 리더들을 위해 젊음의 대표 맥주 카스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EDM 페스티벌이다. 지난해 첫 행사 때는 약 3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첫 내한공연을 갖는 세계적인 뮤지션 티나셰를 비롯해 다이나믹 듀오·프라이머리·리듬파워·DJ 킹맥·DJ 쿠·DJ 맥시마이트 등 국내외 최정상 EDM/힙합 아티스트, DJ들이 총출동한다.

저녁 8시부터 DJ 마스터 블루와 미스터 비츠의 화려한 라이브 디제잉 매쉬업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서울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애프터 파티가 이어진다.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입장 팔찌가 있으면 밤 12시 이전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에는 EDM 공연 이외에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놀거리와 볼거리가 푸짐하게 준비돼있다. 물놀이를 하며 음악을 즐기는 카스 풀(Pool)을 비롯해 화려한 LED 라이팅 쇼와 불꽃놀이 등이 마련돼있다.

전국의 다양한 푸드트럭들이 들어설 F&B존에서는 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먹거리를 맛 볼 수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거리와 화려한 볼거리를 마련해 듣기만 하던 수동적인 페스티벌과 차별화했다”며 “이날 하루만큼은 청년들이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에서 모든 걱정을 잠시 멈추고 즐거운 시간 보내며 재충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1차 티켓은 나흘 만에 전량 매진됐다. 2차 티켓은 19일부터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1만원에 구매 가능하며, 3차 티켓은 26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는 만 19세 이상만 참가할 수 있으며, 입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카스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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