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5. ‘2016 프로야구 올스타전’ 연계 마케팅 실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18 10:27

K5. ‘2016 프로야구 올스타전’ 연계 마케팅 실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기아자동차는 지난 16일 서울 고척 스카이 돔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시구자 에스코트 차량으로 친환경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운영 ▲미스터 올스타(MVP)에게는 ‘2017 K5 시그니처’ 시상 등 올스타전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이 날 시구자로 나선 백인천 전 감독을 위해 지난 12일 출시된 뛰어난 연비를 갖춘 친환경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에스코트 차량으로 제공했다.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기아자동차가 처음으로 출시하는 중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으로, 전기모터로만 44km를 주행할 수 있는 등 친환경 기술력을 적용한 국내 최고 수준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갖췄다.

이 날 올스타전에서 맹활약해 MVP에 선정된 ‘미스터 올스타’ 두산 베어스 민병헌 선수에게는 ‘2017 K5 시그니처’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2017 K5 시그니처’는 기아차가 지난 12일 출시된 2017년형 K5의 신규 트림으로 ▲세련된 디자인의 LED헤드램프 ▲ 기어 노브 주변부의 알루미늄 소재 콘솔 어퍼 커버 ▲실내 공간 상단에 기존 준대형 차급에 적용하던 블랙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민병헌 선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우수한 디자인의 K5를 받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며 “특히 이번에 수상하는 ‘2017 K5 시그니처’ 는 멋진 디자인뿐만 아니라 고급감까지 더해진 것 같다면서 K5처럼 발전을 거듭하며, 늘 아름답고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2세대 연속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우수상에 빛나는 디자인에 고급감까지 더해진 ‘2017 K5 시그니처’ 모델을 올스타전에 앞서 출시하여 MVP인 민병헌 선수에게 증정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아자동차는 한국 프로야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