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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제품 할인 받아 구매' U+패밀리샵 오픈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14 09:15 최종수정 : 2016-07-15 09:54

유플러스 가입하면 기저귀, 세탁기 등 싸게 산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유플러스 멤버십 고객이 LG그룹 제품을 구매 시 멤버십 할인을 통해 부담없이 구매하게 됐다. LG유플러스는 멤버십 전용 쇼핑몰 ‘U+패밀리샵’을 14일 그랜드 오픈했다고 밝혔다.

U+패밀리샵은 전자제품·생활용품·건강기능식품 등 LG의 제품을 선보이는 쇼핑몰로 기저귀부터 비타민·세탁기까지 고객 생활에 필요한 제품들을 쉽고 빠르게 구매가능 하다.

U+패밀리샵은 생활용품으로 알차게 채운 ‘LG생활건강샵’과 뛰어난 성능의 전자제품이 가득한 ‘LG전자샵’, 고객의 건강을 책임지는 ‘리튠샵’ 등으로 구성됐다.

LG유플러스 멤버십 VIP 등급 고객의 경우 LG전자샵·리튠샵·LG생활건강샵에서 15~2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일반 등급 고객은 LG전자샵·리튠샵·LG생활건강샵에서 10~15%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멤버십 포인트 보유한도 내에서 1일 1회 적용된다.

U+패밀리샵에서 물품을 구매할 경우 ‘통신요금 할인’도 받을 수 있다. LG생활건강샵에서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 △1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할인이 적용되며, 첫 구매 시 3000원의 추가 통신요금이 할인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리튠샵에서는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2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의 통신할인이 각각 적용 적용된다. 이와 함께 10% 할인쿠폰 제공 및 결제금액의 5% 리튠샵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나만의 콕 멤버십’ 도 선보인다. 기존 ‘날 위한 멤버십’의 명칭을 ‘나만의 콕 멤버십’으로 변경했으며 기존에 골드 등급 이상에게만 적용됐던 영화·푸드·교통 혜택을 모든 등급으로 확대했다.

LG유플러스는 문화생활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쇼핑’ 항목까지 추가로 신설, 멤버십 선택의 범위를 넓혔다.

VIP 등급 이상의 고객의 경우 △인터파크 도서 8000원 할인권 △U+패밀리샵 4000원 할인권이 각각 제공되며 골드·다이아 등급 고객은 △인터파크 도서 4000원 할인권 △U+패밀리샵 3000원 할인권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실버 등급 고객 또 쇼핑 카테고리를 선택할 경우 △인터파크 도서 2000원 할인권 △U+패밀리샵 2000원 할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인터파크 도서는 2만원 이상 구매 시 할인되며 쇼핑 항목의 혜택은 통합 월 2회, 1주에 1회씩 누릴 수 있다.

박상훈 LG유플러스 PS모바일마케팅부문장은 “U+패밀리샵을 통해 뛰어난 품질의 LG 제품들을 부담 없는 가격에 선보이게 됐고 멤버십 혜택을 풍성하게 채워가는 만큼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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