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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서 만나는 ‘달빛 수영’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08 10:35

다양한 와인·마리아주 안주 맛보는 ‘와이너리 파티’ 도 함께

△다양한 와인과 마리아주 안주를 맛볼 수 있는 미드나잇 와이너리.

△다양한 와인과 마리아주 안주를 맛볼 수 있는 미드나잇 와이너리.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어번 아일랜드에서 달빛 수영과 다양한 와인을 음미할 수 있는 ‘와이너리 파티’ 혜택이 포함된 ‘문라이트 와이너리’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문라이트 와이너리 패키지는 오는 16일부터 8월 21일까지 선보인다.

‘문라이트 와이너리’는 서울신라호텔 최고층인 23층에 위치한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즐길 수 있는 와인 파티이다. 고급스러운 펜트하우스 분위기의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통유리창을 통해 보이는 화려한 도심 야경이 펼쳐지는 공간이다.

이곳에서 서울신라호텔의 시그너처 상품인 와이너리 콘셉트로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청량한 스파클링 와인과 화이트 와인·가벼운 레드 와인과 함께 다채로운 마리아주 안주를 자유롭게 맛볼 수 있다.

낭만적인 미드나잇 와이너리를 위해 다양한 종류의 치즈를 비롯한 콜드 디쉬부터 달콤한 디저트까지 준비돼 있다.

어번 아일랜드에서는 여름밤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라이브 공연도 펼쳐진다. 어번 아일랜드 풀 사이드에서의 풍성한 다이닝 또한 여름 밤 야외에서 즐기는 휴식의 묘미다.

여름이 한껏 느껴지는 ‘서머 플레이트’와 시원한 생맥주가 제공되며 서머 플레이트는 파마산 리조토와 바닷가재·로스트 치킨·소시지 및 구운 채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안주의 맛을 깔끔하게 살려주는 프리미엄 스페인 맥주인 에스트렐라 담이 함께 제공된다.

서울신라호텔은 “뜨거운 햇살이 가신 선선한 저녁시간·잔잔하게 흐르는 달빛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진 어번 아일랜드에서의 문라이트 스위밍은 여름 밤의 낭만적인 시간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서울신라호텔 문라이트 와이너리 패키지는 △디럭스 룸 1박 △밤 8시부터 자정까지의 어번 아일랜드 문라이트 스위밍 입장 혜택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의 미드나잇 와이너리 입장 혜택 2인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서머 플레이트 및 에스트렐라 담 생맥주 2잔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 혜택 △무료 발렛 파킹 1회 이용권 등이 포함된다. 가격은 34만원부터, 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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