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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라자 ‘마스터 셰프 갈라 디너 시즌 Ⅲ’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21 10:24

더 플라자 대표 수석 셰프들이 직접 선보이는 미식의 향연

더 플라자 ‘마스터 셰프 갈라 디너 시즌 Ⅲ’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지난 1월 메리어트의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오토그래프 컬렉션’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한화 더 플라자가 ‘마스터 셰프 갈라 디너 시즌 Ⅲ’를 오는 6월 29일 단 하루 동안만 선보인다.

더 플라자의 올데이다이닝&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 에서는 미식에 관심이 많은 고메족을 위해 더 플라자의 레스토랑을 책임지는 수석 셰프들이 세계 각국의 대표 메뉴를 직접 선보인다.

올해로 3년째 진행되는 마스터 셰프 갈라 디너는 더 플라자 레스토랑 4곳의 수석 셰프가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직접 조리하는 것은 물론, 각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와 와인까지 무제한으로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이번에는 한국 최초로 세계 4대 요리대회 중 하나인 ‘2016 태국 얼티메이트 셰프 챌린지’에서 팀 대항전 금상을 수상한 셰프들도 함께 참여하여, 심사위원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먼저 40년 전통의 중식당 도원의 곡성락 수석 셰프는 ‘약과 음식은 그 근원이 같다’라는 뜻의 사자성어 ‘약식동원’의 콘셉트로 한방 오리찜·게살수프· 활생선 마늘튀김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식당 무라사키의 일본 출신 미야케 가즈야 수석 셰프는 단백질이 풍부한 통참치를 활용한 사시미와 스시 등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일본 전통 메뉴를 선보인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투스카니의 마우리지오 체카토 수석 셰프는 이탈리아 전통 소고기 요리 ‘카르파치오’와 하나로 얇은 반죽 사이에 갖은 재료를 넣어 구워낸 라자냐 등을 즉석에서 선보인다.

카페 & 바 더라운지를 책임지는 네덜란드 출신 론 반 데 보센 수석 파티시에는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조화를 이루는 카라멜 럼 트러플을 포함하여 14종의 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기존 특급호텔 뷔페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바비큐 양고기 목살 허브구이를 셰프가 정성스레 카빙해 제공한다.

회전식 고기구이 오븐 ‘로티서리’에서 요리해 기름기를 빼고 육즙은 살린 통 삼겹살·목심·한우 엘본 등심·북경오리 등, 무더운 여름을 맞아 입맛 당기는 다양한 육류 요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강점도 있다.

호텔 관계자는 “더 플라자를 대표하는 셰프들이 직접 구성한 메뉴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이번 마스터 셰프 갈라디너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갈라디너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하는 것에 초첨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미식에 관심이 많은 고메족을 위해 다양한 식음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 플라자, 올데이다이닝&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에서 선보이는 마스터 셰프 갈라 디너 시즌 Ⅲ의 가격은 성인기준 12만원이며 레드와인이 무제한 제공된다. 세금·봉사료 포함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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