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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삼립식품, 카페 스노우 빅슈에 바나나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09 23:50

[신제품] 삼립식품, 카페 스노우 빅슈에 바나나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삼립식품이 냉장 디저트 시리즈인 ‘카페 스노우’의 신제품 ‘빅슈에 바나나’를 출시 했다고 9일 밝혔다.

삼립식품이 출시한 ‘카페 스노우 빅슈에 바나나’는 부드럽고 촉촉한 슈 안에 신선한 생크림과 바나나 커스터드 크림이 함께 들어 있어 동시에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디저트다.

냉장 상태로 판매해 더욱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카페 스노우 빅슈에 바나나’는 가까운 편의점에서 판매하며, 권장 소비자 가격 기준 1800원이다.

삼립식품 마케팅 담당자는 “빅슈에 바나나는 여름에 즐기기 좋은 시원하게 먹는 디저트로 바나나 카스타드와 신선한 생크림의 조화가 훌륭한 제품”이라며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카페 스노우’ 는 베이커리와 카페에서 즐길 수 있던 프리미엄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한 냉장디저트 브랜드로 현재 총 14가지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카페 스노우는 △떠먹는 초코롤케익 △떠먹는 플레인롤케익 △떠먹는 딸기롤케익 △에끌레어 △카페스타일 티라미스 △카페스타일 치즈케익 △빅슈 △리얼바나나 △쉬폰 in LOVE 플레인 △쉬폰 in LOVE 초코 △스노우 단팥빵 △초코빅슈 △바닐라빅슈로 구성됐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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