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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동탄파크자이’ 2차 견본주택 10일 개관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07 15:07

GS건설, ‘신동탄파크자이’ 2차 견본주택 10일 개관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은 10일 경기도 화성시 능동 687-7 번지 일원에서 신동탄파크자이 2차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신동탄파크자이 2차는 지하 2층~지상 21층, 5개 동, 전용면적 84㎡, 총 37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4㎡의 단일로 공급되며 A부터 E타입까지 총 5개 타입으로 선보인다. 세부 타입별 가구수는 △84㎡A 111가구 △84㎡B 122가구 △84㎡C 101가구 △84㎡D 21가구 △84㎡E 21가구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지난해 10월 분양한 신동탄파크자이 1차에 이은 후속 분양이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와 이번에 분양되는 2차가 함께 들어서게 되면 총 1358가구의 대규모 자이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전망이다.

신동탄파크자이 2차는 동탄과 병점 일대의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어 자연, 생활, 교통 등 편리한 주거여건을 자랑한다. 특히 구봉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이 아파트는 제5호 근린공원을 따라 동탄 센트럴파크까지 접근성이 좋다. 풍부한 녹지공간을 누리는 동시에 동탄신도시에 안정적으로 갖춰진 다양한 인프라들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변 교통환경으로는 인근에 위치한 1호선 서동탄역을 통해 수도권 일대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또한 서동탄역이 동탄, 수원, 안양을 잇는 인덕원~수원선 전철(계획) 노선으로 인한 수혜도 기대된다. 인덕원~수원선(예정) 서동탄역 이용 시 동탄역과 한 정거장으로 닿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신동탄파크자이 2차는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됐고 판상형 구조가 전체의 94%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세대 내부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그 중 84A?B?C?E타입은 판상형의 4베이(bay)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하였으며 팬트리 또는 침실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 설계가 적용된다. 타워형으로 설계된 84D타입은 안방과 인접하게 알파룸을 배치해 서재 혹은 별도의 드레스룸으로 활용, 마스터 존을 강화했다. 또한 확장 시에는 알파룸을 침실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박희석 GS건설 신동탄파크자이 2차 분양소장은 “동탄1신도시와 병점의 안정화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자이 브랜드의 새 아파트 라는 점에 수요자들의 호응도가 좋다”며 “또 사업지가 동탄2신도시의 다양한 호재들의 간접적인 영향권에 있어 좋은 분양 성적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분양 일정은 15일 특별공급,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 접수 예정이며, 23일 당첨자 발표 후 28~30일에 당첨자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 오픈을 기념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견본주택 방문객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생필품이 증정되고 가족사진 촬영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경품 이벤트 응모자 중 키오스크(Kiosk) 추첨을 통해 무선청소기, 선풍기, 냄비세트, 그늘막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된다.

신동탄파크자이 2차의 견본주택은 화성시 능동 696-2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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