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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솔로대첩, 6월 18일 300명 싱글남녀 모이는 단체 미팅 행사 열려

온라인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01 17:03

판교 솔로대첩, 6월 18일 300명 싱글남녀 모이는 단체 미팅 행사 열려
6월18일 토요일 신분당선 판교역에 위치한 상업시설 라 스트리트(La STREET)에서 싱글 직장인을 위한 미팅 이벤트가 개최된다.

이탈리아 거리를 모티브로 한 라 스트리트에서 낭만적인 주말을 맞이한다는 콘셉트로 행사명은 '로마의휴일 in 라 스트리트’이다.

참가를 위해서는 동성 2인1조로 사전에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접수해야 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동성 2인1조로 라 스트리트의 제휴된 음식점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음식점 입장 시 남녀 2:2로 자리가 배치되고 음식과 맥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참가자부스는 라 스트리트 내의 모자이크 공원에서 진행된다. 모자이크타워를 기념으로 한 포토월 이벤트와 참가자들의 연락처 교환율을 높이기 위한 러브커넥트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후5시 행사 종료 시점에서는 럭키드로우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로마의휴일 in 라 스트리트'는 일본의 롯폰기힐스를 개발한 '모리빌딩'의 자문으로 진행됐다. 일본의 '마치콘(거리미팅)'을 모티브로 하였다. 당일 수백 명의 참가자들이 다양한 음식점을 방문하게 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행사를 기획한 알파돔시티의 담당자는 "라 스트리트는 이태리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복합 문화 쇼핑 스트리트이다. 이벤트를 통해 실제 라 스트리트의 다양한 음식과 유럽풍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체험하면서 설레이는 인연도 찾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영화 로마의휴일처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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