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동, 노인 심리상담사 등 ‘민간자격증 42종 무료수강 지원’

온라인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23 00:01

아동, 노인 심리상담사 등 ‘민간자격증 42종 무료수강 지원’
한국교육진흥협회는 가족심리상담사 자격증, 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 그리고 아동폭력예방심리상담사 분야 등을 새롭게 신설하여 무료 수강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사회 복지와 관련된 자격증은 사회적으로 취약한 계층을 분석하고 그들과 교감하며 그들이 처한 문제를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전문 인력 배출을 위한 민간자격증 과정이라는 성격을 지닌다.

한국교육진흥협회에서 새롭게 신설하여 무료수강지원을 하고 있는 가족심리상담사 자격증, 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 그리고 아동폭력예방심리상담사 분야 등은 상대방과 교감을 할 수 있는 인성을 두루 갖추어야 할 인력이다.

따라서 심리상담사 과정 및 아동과 관련된 민간자격증 과정에 도전하는 이들은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 식의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기 보다는 소신 있는 지원을 필요로 한다.

이에 한국교육진흥협회에서 추가로 20종목을 무료수강 지원하는 과정에 심도 있는 공부를 위해 지원 한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교육진흥협회에서는 기존에 무료수강 지원이 되고 있었던 22 종목을 포한 20종목을 더해 총 42종목에 전면 무료수강 지원 혜택을 주고 있다.

추가로 지원되는 종목은 심리상담사 분야의 아동심리상담사 자격증 1급과 미술심리상담사 자격증 1급 등 기존에 편성돼 있던 과목의 심화 과정의 민간자격증으로 구성이 돼 있다.

놀이심리상담사, 음악심리상담사 및 색채심리상담사 등 전문인력에 특화된 민간자격증 분야는 전공자들이 눈여겨 볼만한 자격증이다.

한편, 상기 민간자격증 42 종목은 모두 민간자격증관리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 인가받은 자격증이며, 한국교육진흥협회 사이트에서 해당 과정 안내페이지에서 민간자격 정보서비스를 연결, 정식인가 받은 민간자격증인지를 바로 조회 할 수 있다.

일부 원격평생교육원은 수강 후 자격증을 자체적으로 발급해 주고 있다고 허위광고를 하고 있어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니, 필히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기관인지를 확인 해 볼 필요가 있다.

한국교육진흥협회에서의 민간자격증 취득과정은 총 6주(42일)의 교육과정으로 42 종목의 전 과정에 대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모바일 및 스마트기기로 수강이 가능하여 자신이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수강 할 수 있다.

또한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의 국가공인자격증처럼 시험일정이 따로 정해진 것이 아니기에 수강 후 바로 시험응시가 가능하여 자격증 취득에 도전 할 수 있다.

무료수강 과정은 한국교육진흥협회 자격증 사이트에 회원가입 시 추천인 코드 기재란에 ’무료수강’을 입력하면 무료수강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2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